이번 권을 읽고 나서 선아는 이미 다음 권이 기다려진다고 하더라고요.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단순히 역사 책이 아니라
아이 스스로 역사 속 주인공이 되어 모험하며 배우는 재미가 가득한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읽으며 느낀 점을 정리하자면 ✔️
• 모험과 역사 지식이 자연스럽게 결합되어 흥미 유발
• 타임슬립과 공룡 모험 설정으로 상상력 자극
• 그림과 부록 자료를 통해 이해력과 학습력 동시에 강화
•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대화 시간 제공
선아가 즐겁게 몰입하며 배움까지 얻는 모습을 보니,
초등학생에게 역사 입문서로 정말 추천할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이제 우리 집 책꽂이에서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필독 코너가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