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의 저울과 정의의 칼로 국민을 수호하는 판사 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시리즈 90
장용범 지음 / 토크쇼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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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사의 세계, 궁금증 가득한 시작

선아가 이번에 읽은 책은 〈공정의 저울과 정의의 칼로 국민을 수호하는 판사〉예요. 평소 장래 직업으로는 생각하지 않아도,

판사라는 직업에 관심이 많던 선아에게 딱 맞는 책이었어요.

책은 판사가 하는 일, 판사가 되려면 필요한 자질과 과정,

직무에서 마주하는 고민까지 알기 쉽게 풀어주더라고요.

읽으면서 선아는 자연스럽게 “판사는 한쪽을 편들기보다는 서로 다른 이해관계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직업이구나”라고 느낄 수 있었어요.

책 속에서 소개되는 다양한 재판 절차, 민사와 형사 사건 처리 과정,

국민참여재판 이야기까지, 실제 현장감이 살아있어서 몰입도가 높았어요.


🏛️ 법원 체험과 책 읽기, 배움의 연결

책에서 읽은 내용을 실제로 경험할 기회도 있었어요.

대법원에서 열린 공연도 관람하고, 모의 판사 체험까지 해보면서

책에서 본 절차와 용어들이 더 실감나게 다가왔어요.

선아는 재판과 판결의 의미를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하면서 “판사는 독립적으로 판단해야 하고,

자신의 결정에 책임을 져야 하는 직업이구나”라고 깊이 이해하게 되었어요.

직접 경험과 책을 연결하니,

단순히 글로 읽는 정보가 아니라

실제로 느껴지는 배움으로 확장되는 느낌이었어요.

평소에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법률 용어나 재판 과정이,

이렇게 재미있는 동화와 체험으로 만나니

흥미롭고 자연스럽게 머리에 들어오더라고요.



 

🖋️ 직업의 매력과 어려움, 균형 있는 시선

책에서는 판사의 매력뿐 아니라 어려움도 솔직하게 다루고 있어요.

판결의 책임, 심리적 부담, 윤리 의식 등은 어린이에게 쉽게 와닿지 않을 수 있지만,

선아는 이를 통해 직업의 무게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또한 판결문 작성, 증거 판단, 조정과 화해 권고 등 다양한 사례를 보여주면서,

단순히 법만 아는 직업이 아니라 공감 능력과 논리적 사고,

책임감까지 필요한 직업이라는 사실을 배웠어요.

선아가 “판사라는 직업은 스스로 판단하고 그 판단에 책임지는 일이구나”라며

한 발 더 성숙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 실제 경험과 글쓰기의 재미

책 속 내용을 읽고 나서,

선아는 자신이 느낀 점과 궁금한 내용을 메모하며

자연스럽게 글을 써보기도 했어요.

법과 직업, 책임과 정의에 대해 생각하며 글을 정리하다 보니,

문해력과 국어 실력이 동시에 향상되는 느낌이었어요.

이 책을 통해 단순히 직업 정보만 얻은 게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글쓰기 연습까지

연결할 수 있었던 점이 큰 장점이었어요.

판사 직업 체험과 읽기, 글쓰기 활동이 한데 어우러져,

선아에게는 단순한 책 읽기 이상의 경험으로 자리 잡았어요.

평소에도 글쓰기와 토론을 좋아하는 선아라,

이런 실천형 학습이 더욱 의미 있었던 것 같아요.



 

👩‍⚖️ 판사 직업 탐색, 재미있고 의미 있는 경험

결론적으로 이 책은 청소년이 판사라는 직업을 이해하고,

정의와 공정, 책임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훌륭한 가이드였어요.

전문적인 내용도 아이 눈높이에 맞게 풀어 주어,

책 읽는 재미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었고,

실제 법원 체험과 연결하니 이해도가 배가되었어요.

선아는 장래 판사가 목표는 아니지만, 법과 정의,

책임과 균형에 대해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고,

재미있게 읽으며 직업 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어요.

국어동화와 학습동화의 매력이 잘 살아 있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직업 탐색 동화로 추천할 만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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