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념이 아니라 ‘사람’으로 시작하니 달라졌어요
이 책이 좋았던 가장 큰 이유는
개념이 아니라 ‘사람’으로 시작한다는 점이었어요.
쾨펜, 롤스, 케인스 같은 이름들…
사실 아이 입장에서는 그냥 외워야 할 대상이었잖아요.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 사람들이 어떤 고민을 했고,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를 마치 대화하듯 풀어줘요.
📌 단순히
“이건 이런 개념이야”가 아니라
👉 “이 사람은 왜 이런 질문을 했을까?”
👉 “이 생각은 지금 우리랑 어떤 연결이 있을까?”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어지니까
아이도 훨씬 편하게 받아들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