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옹 마음 분식점 2 - 바다거북 구출 대작전 미야옹 마음 분식점 2
주미 지음, 안병현 그림 / 지구별아이 / 2026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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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 안 읽어도 괜찮을까? 걱정부터 했어요

솔직히 처음에는

👉 “2권인데 1권 안 읽어도 이해될까?”

조금 걱정이 되었어요.

그런데 막상 읽어보니

✔️ 전혀 문제 없이

✔️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아이도 저도 편하게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어요 😊

이런 점이 참 좋았어요.

시리즈 책이지만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다는 것!



 

🐢 상처를 안고 시작된 이야기

이야기의 시작은 생각보다 마음이 먹먹했어요.

친구의 배신, 억울한 누명, 부모의 이혼…

해수가 겪는 상황이 꽤 현실적이라서

읽으면서 저도 괜히 마음이 짠해지더라고요.

겉으로는 괜찮은 척하지만 속으로는 힘들어하는 모습이

아이들 모습과 참 닮아 있었어요.

✔️ “아이들도 이렇게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겠구나”

이 생각이 들면서 조금 더 아이 마음을 들여다보게 되었어요.


🍽️ 미야옹 마음 분식점, 진짜 매력 포인트

이 책에서 가장 특별한 설정은 역시

👉 ‘마음을 치유해 주는 음식’ 이었어요

바다거북 모양 돈가스를 먹고

진짜 바다거북이 되어 바닷속을 경험하는 설정이

아이에게는 정말 신선하고 재미있게 다가왔어요.

선아도 읽으면서

👉 “이 음식 나도 먹어보고 싶겠다”는 느낌으로

상상력을 한껏 펼치더라고요 😊

이런 판타지 요소 덕분에 무거울 수 있는 이야기인데도

끝까지 밝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 바닷속 모험 속에서 배우는 진짜 이야기

바닷속 이야기가 시작되면서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 아기 바다거북 꼬뿌와의 만남

✔️ 바다 쓰레기로 위험에 처한 동물들

✔️ 친구들과 함께하는 구조 작전

이 과정이 단순한 모험이 아니라

👉 생명과 환경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지더라고요.

특히 인상 깊었던 건

👉 바다 쓰레기가 얼마나 위험한지

아이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보여준다는 점이었어요.

읽고 나서 선아도

👉 “바다 쓰레기가 이렇게 위험한 줄 몰랐던 것 같다”는 느낌으로

생각이 조금 바뀐 모습이 보였어요.

이게 바로 이 책의 힘이구나 싶었어요.


🤝 혼자가 아닌 ‘함께’의 힘

이 책에서 또 좋았던 점은

👉 혼자 극복하는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이었어요.

세란, 준우와 함께

✔️ 쓰레기를 줍고

✔️ 바다거북을 구하고

✔️ 서로를 도와주는 과정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 “함께하면 더 큰 힘이 된다”

이 메시지를 전해주는 것 같았어요.

요즘 아이들이 관계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이야기를 통해

👉 건강한 관계의 모습도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읽고 나서 남은 따뜻한 여운

이 책은 단순히 재미있는 동화를 넘어서

✔️ 마음의 상처를 이해하고

✔️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고

✔️ 생명의 가치를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였어요.

특히 좋았던 건

👉 읽고 나서 아이와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진다는 점이었어요.

“바다를 깨끗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이야기를 나누게 되더라고요.



 

🌷 마무리

《미야옹 마음 분식점 2 바다거북 구출 대작전》은

👉 재미있는 판타지 속에

👉 아이들의 마음과 현실 문제를 담은 이야기였어요.

1권을 안 읽어도 충분히 재미있고,

읽고 나면

👉 마음이 조금 더 따뜻해지는 책이에요 💛

아이와 함께 읽기 정말 좋은 책으로 추천드려요 😊



 

✔️ 포인트 정리

✔️ 1권 없이도 이해 가능한 친절한 스토리

✔️ 상처를 가진 아이의 성장 이야기

✔️ 바다 쓰레기와 환경 문제까지 자연스럽게 연결

✔️ 친구와 함께하는 협력과 우정

✔️ 읽고 나면 대화가 이어지는 따뜻한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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