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책 제목만 보고는 바다 이야기라 과학책 느낌일 줄 알았는데,
읽다 보니 환경, 과학, 예술, 상상력, 발명까지 이어지는 색다른 책이었어요.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읽고 → 생각하고 → 상상하고 → 만들어보게 하는 흐름이라
아이도 저도 오래 붙잡고 보게 됐어요.
✔ 바다를 통해 발명까지 이어지는 책
처음엔 “바다랑 발명이 무슨 관계지?” 싶었는데
이 책은 바다를 배우는 데서 끝나지 않고
✔ 문제를 발견하고
✔ 질문을 만들고
✔ 발명을 떠올리게 하는 구조였어요
환경 문제도 무겁게 전달하는 게 아니라
👉 “그럼 어떻게 해결할까?”
👉 “우리가 만들 수 있는 건 없을까?”
이렇게 계속 생각하게 해줘서 좋았어요.
✔ 아이가 특히 좋아했던 이유
선아는 만들기, 코딩 활동을 좋아해서
“발명”이라는 말에 바로 관심을 보였어요.
읽다가 바다 생물, 산호초, 플라스틱 이야기 나오면
특히 발명 아이디어 부분에서 오래 보더라고요.
👉 바다 쓰레기 치우는 기계 만들고 싶다
👉 물고기 안 다치게 하는 거 만들고 싶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문제 → 해결 → 발명’ 흐름으로 이어지는 게 느껴졌어요.
✔ 배우고 → 생각하고 → 상상하는 구조
책 구성도 좋았어요.
✔ 바다 이야기 배우기
✔ 환경 문제 생각하기
✔ 발명 아이디어 상상하기
이 흐름이 반복되니까 아이도 부담 없이 따라가요.
정답이 없어서
엉뚱한 생각도 편하게 말할 수 있는 분위기라 더 좋았어요.
✔ 환경 책인데 무겁지 않아요
산호초, 심해, 바다 생물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섞여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었어요.
지식책이면서도
탐험하는 느낌이라 아이도 흥미를 계속 유지하더라고요.
✔ 읽고 나면 “나도 해보고 싶다”
이 책은 환경 문제를 겁으로 가르치지 않고
👉 생각하면 방법이 있고
👉 발명하면 바꿀 수 있다
이 메시지를 줘서 좋았어요.
읽고 나면 “나도 뭔가 만들어보고 싶다”는 느낌이 남아요.
✔ 같이 읽고 이야기하기 좋은 책
읽다가 자연스럽게
“이거 만들면 어떨까?”
“이거 진짜 가능할까?”
이런 대화가 이어지는 책이에요.
공부 느낌이 아니라
아이랑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되는 게 가장 좋았어요.
✔ 이런 아이에게 추천해요
✔ 만들기 좋아하는 아이
✔ 상상하는 거 좋아하는 아이
✔ 과학, 환경에 관심 있는 아이
✔ 질문 많은 아이
그리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어요.
✔ 바다를 배우고, 생각을 배우는 책
이 책은 지식을 넘어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읽고 나면 조금 더 많이 아는 느낌보다
조금 더 깊게 생각하게 되는 느낌이 남아요.
아이와 함께 읽기 정말 좋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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