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그림 속으로 들어가는 특별한 이야기
처음 이 책을 펼쳤을때 풍속화 이야기라고 해서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 보니 동화처럼 재미있게 읽히면서도 생각할 거리가 많은 책이었어요.
조선시대 풍속 화가 김준근의 그림 속으로 들어가
그 시대 사람들의 생활을 만나 보고,
꿈을 찾는 이야기를 따라가는 구성이라
아이도 자연스럽게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역사 이야기 같기도 하고, 그림책 같기도 하고,
꿈 이야기 같기도 한 참 따뜻한 느낌의 책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