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작가는 멋있어 보이지만, 쉬운 직업은 아니구나
책에서는 사진작가라는 직업을
막연하게 멋있게만 보여 주지 않아요.
✔ 어떤 일을 하는지
✔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 어떤 태도가 필요한지
✔ 얼마나 꾸준해야 하는지
이걸 정말 현실적으로 알려 줘요.
특히 좋았던 건
좋은 장비가 있어야 좋은 사진을 찍는 게 아니라
관찰력, 생각, 꾸준함이 더 중요하다고 말해 주는 부분이었어요.
요즘 아이들 보면 뭔가 시작하기 전에
장비부터 갖춰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 지금 있는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다
라고 말해 줘서 좋았어요.
선아도 읽다가 사진은 그냥 찍는 게 아니라 생각하면서 찍는 거구나
이런 느낌을 받은 것 같았어요.
표정이 딱 그런 표정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