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책을 읽었다면 꼭 해봐야 하는 익힘책
본책에서 명사마을, 대명사마을, 수사마을을 여행하며
체언에 대해 배웠었는데요.
이번 익힘책에서는 그 마을을 다시 돌아보면서 더 깊이 배우고,
직접 문제를 풀면서 정리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 명사마을
✔ 대명사마을
✔ 수사마을
세 개의 마당으로 나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복습이 되더라고요.
단순히 개념만 다시 보는 게 아니라
게임처럼 미션을 해결하면서 배우니까
아이도 부담 없이 풀어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