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앨리스와 함께 떠나는 양자역학 여행
이 책은 설명만 하는 과학책이 아니라 이야기가 함께 들어 있어요.
하얀 토끼를 따라가다 양자역학 세계로 들어간 앨리스가
✔ 양자 도약
✔ 양자 얽힘
✔ 공유 결합
✔ 미시 세계
✔ 원자와 전자
이런 개념들을 하나씩 배우면서 원래 세계로 돌아가는 이야기예요.
이야기 속에서 배우니까 어려운 단어가 나와도
거부감 없이 읽게 되더라고요.
선아도 처음에는 "이거 어려운 거 아니야? "하는 표정이었는데
읽다 보니까 오히려 뒤로 갈수록 더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스토리가 있으니까 궁금해서 계속 읽게 되는 느낌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