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2단계 - 파닉스 다음에 뭐 해요? 영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2
박은정 지음 / 책장속북스 / 2026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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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파닉스 다음 단계 고민하다가 시작했어요

파닉스를 끝내고 나면 그 다음에 뭘 해야 할지 고민이 되더라고요.

읽기는 조금 되는데 말하기는 잘 안 나오고 쓰기는 더 어려워하고

그래서 읽기만 하는 교재 말고 말하기랑 쓰기까지 같이 되는 책을 찾다가

이번에 만나게 된 교재가

책장속북스 <영어 그림책으로 배우는 영어 말하기 쓰기 2>예요.

그림책 문장을 가지고

말하기 → 쓰기 → 응용까지 이어지는 구성이어서

엄마표 영어 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QR 수업이 있어서 혼자 공부하기 좋아요

이 책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QR로 수업 영상을 볼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엄마가 계속 설명해 주기 어려울 때가 많잖아요.

QR을 찍으면 선생님 설명을 들으면서 ,

문장을 따라 읽고 같이 말해보고 문장 구조도 설명해줘요.

영상 길이도 길지 않아서 부담 없이 보기 좋았어요.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교재라는 느낌이 있어서

엄마 입장에서 제일 편했어요.

처음에는 영상 보는 걸 더 좋아하더니

몇 번 하다 보니까 문장 따라 읽는 것도 자연스럽게 하더라고요.


📖 그림책 문장이라서 영어가 자연스러워요

이 교재가 좋았던 이유는 문장이 교과서 느낌이 아니라

그림책 문장이라는 점이었어요.

Day별로 짧은 문장이 나오는데

✔ 감정 표현

✔ 상황 표현

✔ 부탁하는 말

✔ 설명하는 문장

이런 문장들이라서 생활 영어 느낌이 많이 났어요.

문장을 외우는 느낌이 아니라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말하는구나

이런 느낌으로 익히는 것 같았어요.

엄마가 보기에도 원어민식 표현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느낌이 있어서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말하기 → 쓰기까지 연결되는 구성이 좋아요

읽기만 하는 교재는 많이 해봤는데 말하기랑 쓰기까지 같이 되는 교재는

생각보다 많지 않더라고요.

이 책은

✔ 문장 듣기

✔ 따라 말하기

✔ 빈칸 채우기

✔ 문장 바꾸기

✔ 직접 써보기

이렇게 단계가 이어져요.

문장을 그냥 읽고 끝나는 게 아니라

조금씩 바꿔 보고 직접 써 보게 하니까

영어가 머리에 더 남는 느낌이었어요.

풀어보면서 처음보다 문장을 덜 어려워하는 모습이 보여서

엄마도 조금 놀랐어요.



 

📚 실제로 해보니까 부담 없는 분량이 좋아요

하루에 한 Day씩 하면 많지 않아서 부담이 없어요.

문장도 길지 않고 활동도 많지 않아서

억지로 시키는 느낌이 덜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영어 공부라는 느낌보다 책 보는 느낌으로 할 때도 있었어요.

엄마가 옆에서 계속 붙어있지 않아도

QR 영상 보고 문장 읽고 문제 풀고

이 흐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엄마표 영어 할 때 편했어요.



 

📝 엄마 입장에서 느낀 점

읽기만 하는 영어에서 말하기랑 쓰기로 넘어가야 할 때

딱 맞는 교재라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그림책 문장이라서 억지로 외우는 느낌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익히는 게 좋았어요.

파닉스 다음 단계에서

✔ 말하기가 부족한 아이

✔ 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

✔ 엄마표 영어 하는 집

이런 경우에 잘 맞을 것 같아요.

영어를 많이 시킨 느낌보다 조금 더 자연스럽게 익힌 느낌이라서

엄마도 마음이 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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