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 한 문장이 은근히 오래 남아요
이 책에서 좋았던 부분이 명언 한 문장 필사였어요.
문장을 그냥 읽는 것보다 한 번 써 보면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아이도 처음에는 그냥 썼는데
몇 번 하다 보니까 문장을 읽고 나서 생각을 하더라고요.
괜히 학교에서 명심보감 필사 시키는 게 아니구나 싶었어요.
요즘은 장난처럼 엄마 말 안 들으면 필사~
이렇게 말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효과 있어요.
괜히 분위기가 진지해져요. 😂
선생님이 정말 좋은 아이디어를 주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