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던 진로책
아이들 꿈 이야기하다 보면
빠지지 않고 나오는 직업이 바로 의사인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그동안 치과의사, 소아과의사,
이것저것 이야기하면서 의사가 되고 싶다고 말한 적이 여러 번 있었어요.
그런데 의사라고 해도 종류가 정말 많잖아요.
이번에 읽은 책 토크쇼 시리즈
<진정한 나다움을 선물하는 성형외과 의사> 는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성형외과 의사라는 직업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해 볼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솔직히 저도 그렇고 아이도 그렇고
성형외과 하면 그냥 성형수술 하는 곳,예뻐지려고 가는 곳
이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아이도 처음에는
성형외과는 안 가도 되는 곳 아니냐는 느낌으로 생각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생각이 완전히 달라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