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확한 개인 정보 가이드와 직관적 캐릭터
이 책은 이름, 주소, 연락처, 얼굴 사진, 학교 등 구체적인 정보를 짚어 주며,
‘늑대’나 ‘그림자 괴물’ 같은 캐릭터로 위험을 시각화했어요.
덕분에 아이는 추상적인 ‘위험’이라는 개념보다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이해하기 쉬웠어요.
특히 선아가 놀라웠던 포인트는,
게임 속 친구가 갑자기 비밀 이야기를 하며 접근할 때
“멈춰!”라고 스스로 판단하는 장면을 보며, 자기 보호 본능을 배우는 장면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