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표가 무서운 마음, 아이들은 다 비슷한 것 같아요
첫 번째 이야기 〈간지러운 마이크〉
이 이야기는 발표가 너무 떨리는 아이 이야기였어요.
학기 초만 되면
발표, 자기소개, 앞에 나가기…
아이들한테는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잖아요.
책 속 솔아도 발표가 무서워서
요술 마이크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읽으면서 선아도 계속 집중해서 보더라고요.
학교 이야기라 그런지
공감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았어요.
읽고 나서 하는 말이
👉 잘하는 것보다 해 보는 게 더 중요한 것 같다고
이 한마디가 참 인상 깊었어요.
아이 스스로 그렇게 느꼈다는 게
이 책의 힘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