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릭터디자이너가 아니어도 재미있는 책이에요
처음에는 캐릭터디자이너나 디자이너가 보는 책 아닐까 싶었어요.
그런데 읽다 보니까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만 보는 책이 아니라
창작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 캐릭터를 만들고 싶은 사람
✔ 디자인 공부하는 사람
✔ 캐릭터드로잉 좋아하는 사람
✔ 그림 취미 있는 사람
이런 사람들한테 정말 잘 맞는 책 같아요.
특히 왜 내 그림이 마음에 안 들까
고민해 본 적 있다면 더 공감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