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말에 더 마음이 갔어요
이 책은 코미디언 세이야의 자전적 이야기라고 해요.
그래서인지 과장된 이야기처럼 느껴지지 않고
진짜 있었을 것 같은 장면들이 계속 나오더라고요.
고등학교 첫날, 친해지고 싶어서 던진 한마디 농담.
그 한마디로 분위기가 어색해지고,
어느 날 아침 책상이 뒤집혀 있고…
그 순간부터 주인공의 학교생활이 달라지기 시작해요.
큰 사건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작은 계기라는 점이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