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말캉 젤리 메이트 : 젤리와 칸타빌레 말랑말캉 젤리 메이트
해무(박성희) 지음, 박소영 그림 / 꿈꾸는숲 / 2026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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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노, 그리고 질투


선아와 함께 읽은

《말랑말캉 젤리 메이트》 🍬✨


피아노를 사랑하는 하일이의 이야기로 시작돼요 🎶


잘 치지만,

더 잘하고 싶은 마음.


그리고 전학생 지아를 향한

묘한 질투 😢


선아가 그러더라고요.


“엄마, 나도 축구할 때

이기고 싶을 때 이런 기분이야.” ⚽


이 책은

아이의 ‘질투’를 나쁜 감정으로 보지 않아요.

성장의 시작점으로 보여줘요 🌱


작은 베토벤이라는 별명,

친구의 재능 앞에서 느끼는 당황스러움,

도망치고 싶은 마음까지…


감정이 정말 섬세하게 그려져 있어요.



🍬 젤리 메이트의 등장


어느 날 만난 젤리 재배사 🧸

그리고 말랑말랑한 젤리 🍬


이때부터

이야기는 현실 + 판타지로 확장돼요 ✨


젤리는 단순히 귀여운 캐릭터가 아니에요.


✔ 자신감을 회복하게 해 주는 존재

✔ 용기를 꺼내게 만드는 친구

✔ 스스로 성장하게 돕는 매개체


선아는

“나만의 젤리 메이트가 있으면 좋겠다” 😆

라고 하더라고요.


특히 재배사가

젤리의 성장을 믿고 기다려주는 모습은

아이를 믿어주는 보호자의 모습처럼 느껴졌어요 💛


🌟 질투에서 용기로


지아의 연주에 놀라

피아노를 피했던 하일이.


하지만

젤리와 함께 다시 건반 앞에 서는 장면 🎹


그 순간이 정말 찡했어요.


✔ 질투 → 인정

✔ 도망 → 도전

✔ 비교 → 자기 발견


하일이가

자기 마음을 솔직하게 마주하는 모습은

아이에게 큰 메시지를 줍니다 💡


선아도 읽고 나서

“잘하는 친구가 있어도

나는 나대로 하면 되는 거지?”

라고 말하더라고요 🥹


🎼 참여형 요소까지 알차게


책 중간에는


🎵 음악 퀴즈

📝 감정 기록장

🎹 연습 일지


직접 써보고 생각해볼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요.


읽고 끝이 아니라

생각하고 표현하게 만드는 구조 ✍️


피아노 건반이 우주로 이어지는 상상 장면 🌌

거꾸로 된 악보라는 시련 🎼


음악적 상상력까지 자극해요.


💛 엄마 시선 총평


🎹 감정을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

🍬 젤리라는 판타지적 매개체

🌟 우정, 경쟁, 자기 발견까지 균형 있게


현실과 판타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성장 동화 ✨


아이의 질투, 경쟁심, 자존감까지

따뜻하게 안아주는 책이었어요.


선아와 함께 읽으며

“감정도 연습이 필요하구나”

다시 느꼈습니다 😊


✍️ 선아한줄평


질투와 부끄러움 속에서도 피아노를 향한 마음과 젤리의 진화를 통해 용기와 자신감을 되찾는 하일이를 보며, 나도 내 감정을 이해하고 친구와 함께 성장하고 싶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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