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책 제목을 처음 봤을 때부터 괜히 호기심이 생겼어요.
“요괴버스라니?”
아이들이 좋아할 요소가 가득한 느낌이었거든요.
표지를 넘기기 전부터 이미 상상이 시작되는 느낌이랄까요.
이번에 읽어 본 책은 주니어김영사 『기묘동 99번 요괴버스』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예요.
보름달이 뜨는 밤, 기묘한 세계로 이어지는 버스를 타고 떠나는 모험 이야기인데요.
아이와 함께 읽다 보니
단순한 판타지 모험 이야기가 아니라
‘나를 이해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