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기구, 환경, 인권… 생각할 거리가 많았어요
책 뒤로 갈수록 환경 문제, 인권 문제, 종교, 외교 같은 이야기가 나오는데
단순히 설명만 하는 게 아니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국제 사회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이런 질문을 계속 던져 줘요.
그래서 읽고 나면 자연스럽게 생각을 하게 돼요.
아이도 읽고 나서 환경 문제 이야기가 나왔을 때
세계가 같이 노력해야 한다는 말이
왜 나오는지 이해가 된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 말을 듣는데 괜히 뿌듯했어요.
이 책이 알려 준 건 지식이 아니라 생각하는 방법이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