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어, AI 시대에도 필요한 이유
AI가 글도 쓰고 문제도 풀어주는 시대,
선아가 논어를 제대로 즐길 수 있을까 조금 걱정했어요.
그런데 책을 펼치고 사자성어를 하나하나 읽기 시작하더니,
자신이 얼마나 ‘우물 안 개구리’였는지를 깨닫고 더 열심히 읽기 시작했어요.
선아는 평소에도 사자성어를 꽤 알고 있었는데,
책 속에서 만나게 되는 새로운 사자성어와 위인들의 이야기들이
흥미로웠는지 앞으로 남은 52주를 어떻게 활용할지 계획까지 세우더라고요.
단순히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하나의 사자성어가 담고 있는 삶의 의미를 이해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