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학년을 앞둔 지금, 역사 공부가 절실해졌어요
이제 5학년이 되니 사회 과목이 점점 깊어질 생각에
엄마인 제가 더 긴장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한국사는 흐름을 잡지 못하면 금방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서,
‘재미있게 먼저 스며들게 하자’는 마음으로 고른 책이 바로
《마법의 두루마리 17: 동학 농민군 대장 전봉준》이에요.
마법의 두루마리 17: 동학 농민군 대장 전봉준은
타임슬립 형식으로 역사를 풀어내는 시리즈라서,
역사책이라는 부담보다는 모험 동화처럼 다가오더라고요.
다행히 한국사를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이번에도 부담 없이 책을 펼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