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를 시작할 때부터 저는 늘 ‘로드맵’을 그리는 걸 좋아했어요.
연간 계획표, 월간 목표, 과목별 커리큘럼까지
나름 체계적으로 해왔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요…선아가 1년 일찍 입학한 아이라
사실 제 목표는 ‘최상위’가 아니라 “중상위에서 안정적으로 가자.”였어요.
그런데 개학하면 5학년이에요.
이제 중등도 코앞이에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 “이제는 한 번 도전해볼까?”
👉 “수능을 목표로 장기 설계를 해볼까?”
그 타이밍에 만난 책이
위즈덤하우스 《초등부터 설계하는 최상위 합격 로드맵 All 1등급 초정밀 입시 가이드》였어요.
저자는 현역 의사이자 멘토로 활동 중인 박동호,
그리고 의대생이자 입시 컨설턴트로 활동했던 최지석이에요.
읽으면서 느낀 건 딱 하나였어요.
✨ “열심히”보다 “정확하게”가 더 중요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