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울 보는 시간이 조금은 달라졌어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몸매 좋다는 말을 종종 들었는데요.
코로나를 지나면서 생활이 무너지고,
움직임이 줄어들고, 살이 하나둘 붙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금방 빠지겠지”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거울 속 제 모습이 낯설더라고요.
다이어트도 시작해보고, 홈트도 해보고, 이것저것 해봤지만
어딘가 라인이 정돈되지 않은 느낌이 계속 남아 있었어요.
그러던 중 만난 책이 바로
📘 《상체 리셋》 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