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견과 차별에 맞선 도전
캐서린이 뛰던 당시에는 여성은 마라톤에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이웃과 대회 관계자들조차 그녀를 방해했지만, 그녀는 멈추지 않았어요.
책을 읽으며 선아는 ‘정말 용감한 사람이구나’라고 느끼며,
자신이 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길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캐서린 이전에도 몰래 대회에 참여한 바비 깁 같은 선례가 있었지만,
캐서린은 공식 기록으로 남으며 세상에 변화를 가져왔어요.
책을 통해 아이에게 용기는 한 번의 큰 사건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반복된 도전과 실패 속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