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펜 적용] Oh! My Grammar 오! 마이 그래머 3 Oh! My Grammar 3
김기훈.쎄듀 영어교육연구센터 지음 / 쎄듀(CEDU)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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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담 없이 시작한 영문법 첫걸음

영문법을 처음 접하는 아이와 공부하다 보면 늘 고민이 생겨요.

‘문법을 이해하고 있는 걸까?’

‘문장을 만들 때 헷갈리진 않을까?’

쎄듀 《Oh! My Grammar 3》를 시작하고 나니, 그 질문들이 자연스럽게 해소되는 느낌이었어요.

영문법을 공부했다기보다, 문장을 만드는 즐거움과 규칙을 체험한 시간에 가까웠거든요.



1️⃣ 문법의 뼈대 세우기: 명사와 be동사 (Unit 01~04)

처음 영문법을 접하며 선아는 문장의 기초 공사부터 시작했어요.

• 명사와 관사: 셀 수 있는 명사와 없는 명사를 주머니 그림으로 나누며 관사(a/an/the)의 쓰임을 자연스럽게 익혔어요. 처음 등장할 땐 a, 다시 말할 땐 the라는 규칙도 문장 쓰기로 완전히 체득했어요.

• There is/are: 주변 사물을 영어로 표현하며, 존재를 나타내는 문장에 재미를 느꼈어요. 냉장고 안 사물이나 방 안 물건을 영어로 말하는 활동이 특히 즐거웠어요.

이 과정에서 선아는 문법을 암기 대상이 아닌 소통 도구로 받아들이기 시작했어요.


2️⃣ 움직임과 시제 배우기: 일반동사 & 현재진행형 (Unit 05~08)

기초를 다진 후, 아이는 조금 더 복잡한 일반동사와 현재진행형으로 도전했어요.

• 동사의 변화: 3인칭 단수 주어일 때 동사 뒤 -s/-es를 붙이는 규칙과 부정문, 의문문 만들기를 반복하며 실수 없이 적용했어요.

• 현재진행형: ‘지금 ~하고 있다’는 표현을 be동사 + -ing 구조로 연습하며, 상황에 맞는 시제를 선택하는 능력이 눈에 띄게 늘었어요.

• 상황 기반 활동: 마술쇼, 공원, 운동장 그림 등을 보고 문장을 만들어보며 문법 규칙이 실생활에서 살아있다는 느낌을 확실히 받았어요.

쓰기 중심 활동 덕분에, 단순 문법 공부가 아니라 문장을 완성하고 표현하는 즐거움으로 이어졌어요.


3️⃣ Mini Test와 Review: 실력 점검 (Unit 09 및 종합)

마지막 단계에서는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종합적으로 확인했어요.

• 오답 정정과 자기주도 학습: Mini Test에서 헷갈리기 쉬운 ‘is drinking’, ‘doesn’t go’ 같은 시제와 동사 일치를 스스로 바로잡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 문장 완성: 단어 나열이 아니라, 대문자와 마침표까지 챙겨 쓰며 문장 구성 능력이 크게 성장했음을 느꼈어요.

• 실생활과 연결된 활동: Spot the Differences, 계획표 문장 만들기 등 재미있는 액티비티로 문법을 확인하고, 자연스럽게 반복 학습이 되었어요.

이 과정을 통해 선아는 문법을 딱딱한 규칙이 아니라 소통의 도구로 받아들이게 되었어요.


🌟 오! 마이 그래머 3의 장점

1. 그림과 스토리로 이해

추상적인 문법 개념도 캐릭터와 4컷 만화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2. 쓰기 중심 워크북

직접 문장을 만들며 학습한 규칙을 확인하고, 영작 실력까지 동시에 향상돼요.

3. 혼자서도 가능

QR코드, 세이펜, 초코언니 우리말 강의로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고, 엄마가 곁에서 계속 설명하지 않아도 돼요.

4. 실생활 밀착 문제

집, 학교, 공원 등 실제 상황을 배경으로 문장을 만들며 문법이 자연스럽게 연결돼요.


💡 총평

선아는 <Oh! My Grammar 3>를 통해 기초 영문법의 핵심을 탄탄하게 정리했어요.

문법을 외우는 부담 없이, 문장을 만들며 배우는 즐거움을 경험했고, 앞으로 더 긴 문장에도 자신 있게 도전할 준비가 되었어요.

“영문법은 외우는 것이 아니라, 문장을 완성하는 즐거움이다”

이 교재가 보여준 가장 큰 가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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