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료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 읽으면서 진짜 많이 떠오른 생각이 있어요
“아… 이거 우울감 있는 사람들에게 좋겠다”
우울한 상태일수록 스스로에게 하는 말이 너무 harsh하잖아요
✔️ 나는 왜 이럴까
✔️ 나는 안 될 거야
✔️ 나는 늘 실패해
이 말들이
사실은 무의식에 계속 입력되는 자기암시라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암시가 치료에도 활용된다는 이야기가
괜히 나온 게 아니구나 싶었어요
진료 현장에서 조금만 부드럽게 적용해도
정말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