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놀이처럼 이어지는 복습 구성
책을 다 읽고 끝이 아니라,
퀴즈와 놀이 페이지가 이어져서 독서 흐름이 끊기지 않아요.
O,X 퀴즈를 풀 때는 “이거 아까 봤던 거야” 하며
자신 있게 체크하는 모습도 보였고요.
미로 찾기나 스티커 활동은 독서 후 가볍게 즐기기 좋아서,
아이가 책을 다시 꺼내 보게 만드는 역할을 하더라고요.
선아는 놀이 페이지를 하면서
“또 다른 미션 같아”라는 느낌을 받은 것처럼 보였어요.
책 한 권으로 읽기, 생각하기, 놀이까지 이어지니
활용도가 높다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