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iriCanvas(미리캔버스)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미리캔버스는 저에게
“포스터나 행사 자료 만들 때 쓰는 도구” 정도였어요.
필요할 때 열고, 다 쓰면 닫는 그런 일회용 도구에 가까웠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선아랑 같이 캔버스를 열어 보고,
직접 하나씩 만들어 보면서 생각이 조금씩 달라졌어요.
아, 이건
👉 자료를 만드는 도구가 아니라
👉 수업을 설계하고, 과정을 남기고, 생각을 정리하는 공간이구나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