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행복 아카이브’가 쌓여요
그림 뒤편에는
오늘의 작은 기쁨을 적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 저녁 하늘의 노을
✔ 아이가 웃으며 건넨 말 한마디
✔ 조용한 밤, 따뜻한 차 한 잔
정말 별것 아닌데 이렇게 적어두면 하루가 괜히 소중해져요.
나중에 다시 펼쳐보면 “아, 나 이만큼 행복했구나”
하고 알게 돼요.

엽서처럼, 마음을 건네고 싶어져요
이 책은 행복을 혼자만 모으게 두지 않아요.
마음에 드는 한 장을 떼어내서 누군가에게 선물할 수 있어요.
말로는 잘 못 전하겠는 마음을 문장 한 줄이 대신 전해줘요.
이보다 다정한 메신저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