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웃음부터 터지는 과학책이라니요
아이와 책을 고를 때 늘 고민이 돼요.
재미만 있으면 남는 게 아쉽고, 배움이 많으면 손이 안 가더라고요.
그런데 코코보라 4는 그 두 가지를 너무 자연스럽게 잡고 있었어요.
처음엔 만화책처럼 가볍게 펼쳤는데, 웃다가 고개를 끄덕이고,
어느새 “이건 왜 그런 거야?” 하고 질문이 이어지더라고요.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건,
코코보라가 아이들이 어떤 궁금증에서 웃고 놀라는지를 정말 잘 안다는 거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