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용어, 늘 어렵게 느껴졌어요
국어 공부를 하다 보면
아이도, 엄마도 같이 멈칫하게 되는 부분이 있어요.
바로 관용어예요.
말은 익숙한데 뜻을 물어보면 설명하기 애매하고,
문장 속에 나오면 느낌으로만 넘기게 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겉말과 속뜻이 다른 표현이라
아이 입장에서는 더 헷갈릴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도 들었고요.
그래서인지
《얄라리의 어휘 콕콕! 한 컷 초등 관용어》를 처음 봤을 때
“이건 부담 없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