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존감·자율성·독서, 결국 집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예요
2부에서는
자존감, 자율성, 창의성, 독서습관을 이야기해요.
읽으면서 계속 느낀 건
이 모든 게 특별한 교육이 아니라
엄마의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점이었어요.
결과보다 과정을 바라보는 말 한마디
대신 해주기보다 기다려주는 시간
공부 이야기보다 하루 이야기를 먼저 묻는 습관
책을 읽고 나서
저도 아이에게 던지는 질문이 조금 달라졌어요.
“오늘 뭐 배웠어?” 대신
“오늘 학교에서 제일 기억나는 순간이 뭐였어?”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