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다가 계속 아프면 로봇이 또 와야 할까?” 하고 고민하는 모습에서,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잘 닿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하나 좋았던 점은 각 장 뒤에 이어지는 ‘바다 품은 과학’ 코너였어요.
동화로 한 번 이해하고, 사진과 설명으로 한 번 더 정리해 주니
아이도 궁금한 부분을 다시 짚어보게 되더라고요.
너무 전문적이지 않으면서도,
믿을 수 있는 정보라는 점에서 엄마 입장에서도 안심이 됐어요.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함께 만든 시리즈라 그런지 내용이 탄탄하게 느껴졌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