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귀귀당 1권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읽는 내내 “이건 다음 권이 꼭 나오겠구나” 싶었고요,
그래서 2권 소식을 들었을 때는 괜히 제가 더 반가웠던 것 같아요.
기다리던 마음이 있었던 만큼 《귀귀당 2 : 남의 떡이 커 보일 때》를 펼치는 순간부터 설렘이 컸어요.
이번 이야기도 역시 ‘이야기 맛집’이라는 말이 딱 어울렸어요.
책을 펼치면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달콤한 분위기예요.
신선계 다과 맛집 ‘귀귀당’, 수수 할멈,
그리고 이름만 들어도 군침 도는 디저트들까지요.
그런데 이 책은 단순히 맛있는 이야기로만 끝나지 않아서 더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