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사를 “처음부터 끝까지”가 아니라 “흐름부터”
《읽자마자 사건과 인물이 보이는 세계사 연대기》는
처음부터 정독해야 하는 책이 아니었어요.
이걸 깨닫고 나니 마음이 훨씬 편해졌어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1만 년 세계사를 연대기 흐름으로 한눈에 보여준다는 점이에요.
고대 문명부터 현대 세계까지,
유럽·중동·동아시아는 물론
아메리카, 아프리카, 동남아까지
정말 전 세계의 역사가 한 권에 들어 있어요.
그래서 이 책은
“세계사를 다 외워야지”라는 부담보다
“아, 이때 이 지역에서는 이런 일이 있었구나” 하고
큰 그림을 그리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