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의 지긋지긋한 ‘손톱 깨물기’, 드디어 변화의 실마리가 보여요
우리 아이가 10살인데요…
진짜 오래된 나쁜 습관이 하나 있어요.
바로 손톱을 아작아작, 오독오독 깨무는 버릇이에요.
손톱을 안 깎아준 지가 얼마나 됐는지 기억도 안 나고,
부드럽게 말해도, 살짝 단호하게 얘기해도 정말로 그대로였어요.
그러다 이 책 《아작아작 손톱》을 만나면서
“이거다!”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아이에게 억지로 ‘하지 마’라고 할 수 없는 행동,
아이 스스로 마음이 움직여야만 변화가 오는 행동이잖아요.
그래서 더 기대하며 읽기 시작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