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가지 놀이법 – 아이와 더 가까워지는 시간
책 속에서 소개하는 20가지 뇌간 자극 놀이는 그야말로 ‘실전형’이다.
특히 ‘점토 놀이’, ‘곰돌이 걸음’, ‘크로스 댄스’ 등은 선아와도 당장 해보고 싶은 활동이었다. 놀이를 통해 아이의 뇌가 발달한다는 사실이 참 흥미롭다.
책을 읽기 전에는 아이가 자꾸 몸을 흔들거나
의자에서 덜거덕거리는 행동을 보면 화부터 났다.
하지만 지금은 “아, 이건 뇌간의 신호일 수도 있구나”라고 생각하게 된다.
덕분에 아이를 더 이해하고 기다려 줄 마음이 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