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감 100%! 주희의 이야기는 우리 아이의 거울
이 책의 주인공 주희는 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어 SNS에 예쁜 물건,
유행하는 아이템을 자랑하길 좋아해요.
그런데 점점 ‘갖고 싶은 것’이 많아지면서 필요와 욕망 사이에서 혼란을 겪고,
결국 작은 거짓말에서 빚까지 지게 됩니다.
처음엔 ‘어린이 동화치고 다소 과한 이야기인가?’ 싶었지만,
곧 이건 오늘날 아이들의 실제 고민과 너무 닮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 예쁜 필통을 친구가 갖고 있으면 나도 갖고 싶고
✔️ 유행하는 게임 아이템 하나 없다고 소외감을 느끼고
✔️ 생일파티에 좋은 선물을 사지 않으면 미안해지고
아이들은 매일 ‘돈을 써야 할 이유’를 만들어내는 세상 속에 살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