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이 모험의 무대가 되는 순간, 아이의 웃음이 커집니다
요즘 아이들은 생각보다 심심하다고 말할 틈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매번 특별한 장소로 여행을 갈 수도, 매일 친구와 놀 수만도 없지요.
그런데 이 책 《내 맘대로 방구석 모험》을 읽고 나니,
“심심한 건 생각하기 나름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 안 구석구석이 상상력을 만나면 그 자체로 신나는 놀이터가 되는 아이의 하루!
이건 선아가 매일 벌이는 엉뚱한 놀이와 꼭 닮아 있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