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연 토익 RC PART 5&6 강의노트 - 토익, 생각의 순서를 잡아주는 유수연 토익
유수연 지음 / 사람in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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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그저 심심풀이, 시간 때우기로 시작했던 토익 공부는 지난 5월 이사를 하면서 서서히 시들해진 것이 사실이다

이제는 어느 정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이 되었으니 다시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지만 다른 곳에 있는 짐들 사이에 토익 책을 두고 왔고

지금 와서 그 책들을 찾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라서 머뭇거리고 있던 중이었다

유수연 토익~

아마 토익을 공부하는 사람들이라면 한 번은 들어봤을 것이다


나 역시도 유수연이라는 이름은 많이 들어본 적이 있지만 저자의 교재를 한 번도 접한 적이 없었다

그리고 이 교재가 눈길을 끈 것은 한 달 안에 토익을 마스터하게 해주는  노트라는 점이었다

일단 본문을 공부하기 전에 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을 제대로 확인하고 넘어가야 한다

이런 책들을 몇 번인가 공부하면서 느낀 점은 무턱대고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책마다 저자의 의도와 교재의 활용방법을 제대로 알고 공부하는 것이 시간적으로도, 공부적으로도 유리하다는 점이다


일단 저자는 동영상과 책을 같이 보는 것은 권하지는 않았다

책을 먼저 공부한 후에 동영상 강의를 보고 다시 책으로 확인하는 방법을 권하고 있다

이 방법은 전부터 공부하던 방식이라 나 역시도 이 방식이 익숙하다

보통은 교재와 동영상을 함께 보며 공부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런 경우 그저 보는 것이 그치게 되는 거 같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교재만으로 혼자서 공부를 하면서 이해가지 않는 부분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고 나중에 동영상을 보면서 그 해결방안을 알게 될 때 머릿속에서도 확실하게 기억에 남게 되니 말이다


그리고 당연한 말이지만 저자는 교재를 반복해서 읽는 것을 중요하게 거론한다

한번 읽고 문제를 풀어보고 알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과연 그런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시험에 나오는 문제의 유형을 보고 일단 생각의 순서의 구조분석부터 자동으로 될 때까지 반복적으로 보고 패턴을 암기하는 것도 중요한 거 같다

문장에서 결정적인 단어를 찾는 것도 특히 왜 오답이 오답인지를 제대로 확인하고 기억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 강의노트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이 바로 이 오답을 확인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었다


이 책은 한 달 동안 공부하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어 방학 동안 토익을 공부하려는 학생들에게 특히 유용한 거 같다

하지만 급한 경우가 아니라면 굳이 한 달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

나의 경우는 딱히 점수가 급한 것도 아니어서 천천히 공부하고 있는 중이지만 양이 만만치가 않다

시간에 쫓기어 급하게 대충 보고 공부하는 것보다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꼼꼼하게 머리에 남게 공부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교재를 읽고 동영상으로 확인하기를 반복하다 보면 나중에 다시 교재를 보면 이해도가 높아지고 공부하는 속도도 빨라지니 이 책을 통해 반복학습의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거 같다


[이 글은 해당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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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위대한 여정 - 빅뱅부터 호모 사피엔스까지, 우리가 살아남은 단 하나의 이유
배철현 지음 / 21세기북스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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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저서들을 몇 권인가 읽어서인지 이제는 저자의 이름만으로도 책에 대한 어느 정도의 짐작과 기대를 가지게 되는 것 같다

위대한 질문 시리즈와 심연까지 읽으면서 많은 부분에서 다른 관점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인간의 위대한 여정~

제목이 조금은 심오하고 저자의 전작에 비추어 너무 어렵지나 않을까 하는 막연한 걱정도 되었다


하지만 책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종교와 과학,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었다

앞 부분의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이 부분은 조금 지루할 수도 있지만 파트 2와 3은 상당히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어 재밌었다

과학과 고고학, 인류학 종교학 등등 인간이 생겨나면서 하나하나 발견하고 발전해온 학문들이 왜 시작되었는지에 대한 여러가지 가설들은 어떤 것들은 짐작을 했지만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었다


책의 앞부분에 인간의 위대함은 살아남기 위한 이기적인 전략에서 오지 않았다는 글은 처음에는 그저 평범한 서문 정도로만 읽었지만 책의 내용을 다 읽고나니 공감이 갔다

종교라는 것이 단순히 인간이 스스로를 위로하기 위해 만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에 대해서도 다른 관점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지금까지 많은 지식들이 통해 알게 되었든 인간이 왜 인간인가?에 대한 이유를 가장 궁극적인 대답을 읽을 수 있었던 거 같다


물른 책 속의 저자의 말대로 지금 알고 있는 모든 것들이 절대적인 것들은 아니다

고대나 중세에 너무나 당연시되었던 것들이 지금은 잘못되었고 아니라는 것을 누구나 다 아는 상식이 되어버린 것처럼 말이다

인간은 오늘도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고 믿고 싶어지게 만드는 책이다

그저 눈에 보이는 인간의 발전과정이 아니라 정신적, 영적인 인간의 발전과정을 새로운 관점에서 알 수 있었던 거 같다

지금의 인간이 이루어진 과정에 숨은 이야기들을 알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

  

[이 글은 21세기북스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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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영어 순간패턴 200 - 핵심패턴으로 공략하는 미드 입문서
JD Kim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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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공부했던 생활영어 순간패턴 200이 스타일도 내용도 참 마음에 들었다

순간패턴 200 시리즈에서 이번에 미드 영어 순간패턴 200이 새로 나왔고 지난번에 공부해보니 좋아서 이번에도 기대가 되었다

보통은 수학을 공식만 외우면 되는 공부라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공부하면서 영어도 역시 공식이 있다는 것을 감으로 알 수 있는 거 같다

미드 영어는 미국에서 가장 흔하게 쓰이는 표현을 공부할 수 있는 좋은 매체이다

물른 내용도 재밌으니 우리 드라마와는 다른 다양한 소재나 영상 등도 보는 재미를 더 높이는 거 같다


하지만 가끔 드라마를 보다보면 자막과 어렴풋이 들리는 내용이 맞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100% 알아듣고 이해할 수 있다면 답답하지 않겠지만  어려운 부분은 기껏 20-30정도 들리니 또 들린다고해서 다 해석이 되는 것도 아니니 답답해진다

처음에는 그냥 자막만 믿고 보다가 어느 순간 자막이 틀리다는 것을 알게되면 조금씩 틀어지는 내용 이해에 서서히 짜증이 나기도 하는 거 같다


그런 부분에서 이 책에 실린 패턴들은 많은 도움을 준다

특히 그 패턴이 쓰인 드라마의 대사를 읽으면서 다시 한번 이 패턴이 실생활이나 드라마에서 어떻게 쓰이는 것인지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좋다

앞부분은 대부분 그동안 영어교재를 몇 번 본 사람이라면 거의 외우고 있다시피할 정도의 너무나 당연한 것들이 많아 조금은 지루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눈으로 보고 안다고해서 그냥 넘어가서는 안된다

꼭 노트나 연습장에 손으로 직접 예문이나 대화문을 적어보며 다시 한번 제대로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특히 금물은 나중에 봐야지하며 신경 쓰이는 부분을 표시만 해두고 그냥 넘기는 것이다

200패턴이나 하루 5-10패턴 정도 자신의 공부량에 맞게 정해두고 계획에 맞게 꼭 챙겨서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다

만일 이 책이 어려운 사람이라면 하루에 공부량을 조절해서 처음에는 1-2패턴으로 시작해서 서서히 늘려가는 것도 좋은 거 같다


내 경우는 앞의 순간패턴을 공부한 경험이 있어서 하루에 5패턴을 읽고 쓰기를 2-3번 정도 반복하고 cd를 반복해서 그날 공부한 부분만 다른 일을 할 때도 배경음악으로 틀어놓고 들으며 중얼거리기도 하며 공부하고 있다

그리고 주말은 그 주 5일간 한 공부를 다시 한번 읽어보고 잊힌 부분은 다시 한 번 책에 다른 색의 형광펜으로 표시해두고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았다

이런 식으로 공부하면 이 책을 다 보는데 꼭 한 달이 걸린다


물른 이 한 권에 실린 모든 것들을 다 외울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그렇게까지는 힘들다

하지만 눈으로 읽고, 손으로 적고, 반복해서 들으며 따라 말하다보면 자동으로 나오는 순간이 온다

그리고 예문에 실린 드라마를 찾아서 보다보변 그 예문이 등장하는 부분이나 이 책에서 공부한 패턴이 쓰인 부분에서 기분 좋은 자신감이 나도 모르게 나오는 거 같아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

따로 문법이나 어휘를 힘들게 공부하지 않아도 되고 이 책에 실린 패턴 200개만 제대로 공부해도 영어공부의 효과를 좋아하는 미드를 보면서 눈과 귀로 확인할 수 있어 좋았다


[이 글은 해당출판사에서 도셔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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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수한자 500자 따라 쓰기 : 하권 준4 ~ 4급 - 획순을 따라 쓰기만 해도 스스로 기억되는 급수한자 500자 따라 쓰기
권용선 지음 / 홍익교육(아이한자)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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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첫 장에 "열 번 눈으로 보기만 하는 것은 한 번 소리 내어 읽는 것만 못하고, 열 번 소리 내어 읽는 것은 한번 정성 들여 쓰는 것만 못하다" 라는 글이 있다

이 책에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인 거 같다

학창시절에 나는 노트 필기조차 하는 것이 귀찮았다

시험기간이라 모두 노트나 연습장에 열심히 써가며 외우는 가운데 나는 기껏해야 교과서와 참고서를 한두 번 읽고는 끝냈다


지금 생각하면 말도 안 되지만 어린 시절부터 책을 많이 읽어서인지 이해력이 좋았고 순간 암기력 또한 괜찮았기에 그런대로 성적이 나왔다

이런 공부 스타일이 다인 내게 늘 쓰고 외워야 하는 한문은 지겹기 그지없는 과목이었다

그러던 것이 학교를 졸업한 후에 취미로 시작했던 일본어 공부를 통해서 한자 한자 알아가는 한자의 재미를 알 수 있었다

이 책에서처럼 한자를 여러번 쓰면서 외운 것이 아니라 그저 일본어에 등장하는 한자들을 찾고 반복해서 쓰면서 자동으로 외워진 한자들이 대부분이었다


그렇게 공부를 하면서 늘어가는 한자 실력은 나중에 중국어 공부에도 도움이 되었고 의외의 수확이지만 한국어에 대한 이해도도 많이 높아졌다

한글이 있는데 왜 한자를 공부하느냐고 생각했던 시기도 있었지만 중국과 일본을 비롯한 한자권에서 한자를 모른다는 것은 자국어에 대한 이해도와 활용도를 반감시키는 것이라 생각되었다

그리고 한자는 한 획 한 획 쓰다 보면 마음이 진정되는 효과도 누릴 수 있는 거 같다


그래서 요즘은 스트레스가 쌓이거나 머리가 복잡하면 한자를 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내게 여러 가지로 괘나 유용한 책이다

한자는 자주 쓰지 않으면 금세 잊어버리게 되는 거 같다

예전에 한창 일본어와 중국어를 공부하던 시기에 한자를 열심히 쓰면서 자동으로 외웠던 한자들이 요즘은 가물가물하고 또 어디서 많이 본 글자인데 뜻도 음도 기억이 나지 않아 한참을 고민하게 되기도 했다


비슷한 음의 글자들을 차근차근 한자 한자 쓰다 보면 예전에 공부하던 기억이 나기도 한다

일단 쓰기 전에 이미 알고 있는 한자를 미리 체크해두고 그 한자들은 복습을 하는 식으로 쓰면서 칸을 채워간다

그리고 한자는 익숙하지만 뜻과 음을 정확하게 기억하지 못하는 글자는 조금 더 주의를 기울이며 역시 다른 색의 컬러 펜으로 표시를 해둔다

마지막으로 전혀 모르거나 처음 접하는 한자들은 역시 다른 색으로 표시를 먼저 해두고 써나간다


이런 식으로 공부하면서 하루에 한두 페이지 정도 칸을 채우고 토요일이나 일요일엔 주중에 공부한 한자들을 제대로 외우고 있는지 확인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몰랐던 한자들을 중심으로 일일이 다른 노트나 연습장에 써보며 제대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한자 공부는 한자를 익히는 자체도 좋은 공부지만 나중에 일본어나 중국어를 공부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고 또 침착성과 인내심을 기르는데도 도움이 되는 거 같다

한자를 하나하나 쓰면서 집중력도 높일 수 있고 잡념들도 덜 수 있어 여러 가지로 좋은 공부인 거 같다


[이 글은 해당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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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로 센세의 일본어 메뉴판 마스터 마구로 센세의 일본어 시리즈
나인완 지음, 강한나 감수 / 브레인스토어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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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처음 본 일본 드라마가 "코쿠센" 인터넷 방송에서 보다 만 애니를 찾다가 동명의 드라마를 알게 되었고 그렇게 나의 일본 드라마 섭렵이 시작되었다

일본어 공부를 괘나 열심히 했던 시기와 맞물려 일본 드라마를 보면서 생활 일본어를 익혀갈 수 있었다

고교시절 제2외국어로 일본어를 하기는 했지만 그 시절 나는 히라가나조차 제대로 외우지 않고 수능에 들어가지도 않는 과목에 극에 달한 반일감정까지 아무튼 일본어 따윈 나와는 아무런 상관없는 존재였다


그러던 것이 어린 시절 좋아했던 애니메이션의 원작이 대부분 일본 것이라는 것과 인터넷을 통해서 그 원작들을 보게 되면서 일본어를 알아들어야겠다는 욕심이 생겼다

일본 드라마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느끼는 것이겠지만 그들은 음식을 먹는다는 것을 괘나 중요시 여긴다

식재료도 지방마다 특산품에 대한 애정도와 자긍심은 우리가 생각하는 수준 이상이다

처음에는 고작 먹는 거에 왜 저러나~ 싶기도 하고 오버가 심한 국민성이 그런건가 싶기도 했지만 그들은 자국의 농산물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것이다


그래서인지 가끔 같은 식재료인데도 지방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르기도해서 의아했던 적도 있다

"이치고", "링고", "우나기" 등은 일본 영상매체를 접하면서 한 번도 들어보게 되는 식재료 이름이다

괘 많은 드라마나 버라이어티를 보면서 자동으로 알게 된 식재로나 음식의 이름이 괘 많지만 가끔씩 낯선 음식의 이름이나 식재료들을 들으면 궁금해서 사전을 뒤적이곤 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식당에서 자주 등장하는 음식 이름뿐만 아니라 왜 그 이름이 되었는지 뜻까지 알 수 있어 어설프게 알고 있던 나에게는 더없이 좋은 음식 관련 단어 사전이었다

특히 음식을 종류별로 나눠서 스시 파트에서는 여러 가지 생선의 이름과 특히 헷갈리던 참치의 여러 부위의 이름들까지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

일본에 가지 않더라도 일식당의 메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거 같다

스시는 일본에서도 고급 요리라 드라마에 자주 등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 음식 관련 프로에서 듣던 이름들을 발견할 때면 그때 잘못 알아들은 발음까지 알 수 있었다 ㅎㅎ


가장 많이 등장하는 이름도 재밌는 덮밥류, 돈부리는 몇몇 유명한 메뉴 3-4가지를 제외하면 거의 낯선 음식들이었다

"오야코동"이라고 불리는 닭고기 계란덮밥은 부모와 아이 격인 닭과 계란이 들어가서 그렇게 부른다고 하지만 처음엔 그 이상함에 의아해했던 적이 있었다

음식재료들뿐만 아니라 조리방법에 따른 음식의 이름이 다르고 음식들 간의 조함 또한 알 수 있었다

각각의 음식들이 유명한 식당들 또한 알려주어 요즘 유행하는 맛투어를 하는 관광객에게도 좋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식당에서 주문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일본어 회화 또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었다

소나 돼지의 각각의 부위를 이렇게 자세하게 나눠서 가격 또한 차이가 나는 것 또한 우리나라와 비슷한 점도 잘 알 수 있었다

일본 드라마에 자주 등장했던 카라아케가 닭튀김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양념이 된 튀김이라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식당별로의 메뉴의 차이도 알 수 있었고 음식들의 차이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었다

재밌는 만화 스타일이라 더욱 재밌고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좋은 교재인 거 같다


[이 글은 해당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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