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를 잘 돌보는 중입니다 - 오늘도 나를 지키는 고전 필사 노트
류대성 지음 / 초록비책공방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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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한

경험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는 21세기에 접어들어가는 현재

물질만능주의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더 행복하고 아름답게 나이들어 가는 여러 방법들과 자기개발에

신경을 쓰는 현대인들의 다양한 취미생활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아로미입니다.

이번에는 여러 필사 중에서

나를 돌아볼수 있는 기회를 덤으로 얻을 수 있는 책을 소개 해드릴려고 합니다.




<내가 나를 잘 돌보는 중입니다>

오늘도 나를 지키는 고전 필사 노트

표지입니다.



책 커버가 요즘 제가 제일 애정하는 민트색이고

글씨는 붉은 오렌지빛깔이에요.

옆표지와 뒷표지까지 나름 신경쓴 책으로 보이네요.

​

일반적인 필사책 중에서도 여러 좋은 글귀들을 모아놓은 책들의 홍수 속에서도

색다른 감각이 들어 있는

초록비책공방 출판사의

<내가 나를 잘 돌보는 중입니다.>

이란 도서입니다.



류대성 작가님의 프로필 소개란입니다.

작가도 필사를 하는구나를 류대성 작가님 약력을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시작한지 1년 넘은 저는 새싹이였네요.



<내가 나를 잘 돌보는 중입니다>는 삶을 더 깊고 넓게 바라보는 100일의 기록이 수록되어 있어요.

마음이 흐트러질 땐 문장을 써보라는 말이 있지요.

흔들리는 나의 멘탈을 다잡는 작은 습관으로 필사를 하다보면

어지러웠던 시간들을 정리도 되고 아팠던 마음을 진정도 시킬수 있어요.

​

철학, 문학, 동양고전에서 뽑아 온 100일간 매일 필사를 할 수있는

나를 위한 루틴을 만들어 주는 필사 노트 형식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프롤로그

이 책은 나를 돌보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 책이에요

작가님은 현대인들이 나이도,성별도,직업도 다르지만 사람들의 고민은 비슷하여

많은 이들이 자기 정체성에 혼란스러워하며 마음 깊은 곳에 자리잡은 불안과 함께 살아가는데

우리의 삶과 죽음, 인생과 운명에 관해 더 깊이 생각하게 되는데요

이 책에서는 동양의 고전, 문학과 철학, 정치, 사회, 경제분야의 좋은 글귀들을 만날수 있다고 합니다.

후회없이 살아가기 위해, 한 문장씩 써 내려가며 나를 돌보는 시간. 그 시간이 당신에게 따뜻한 힘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작가 류대성 프롤로그중에서



차례를 살펴 보면은...

​

총 4부로 나뉘어 있습니다.

​

1부: 흔들리며 살아가는 나를 위하여

2부: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서성이는 나날

3부: 자유롭고 평등한 세상을 향한 외침

4부:언젠가 떠날 우리를 위한 생각들.....에서는

​

25개의 문학, 철학,서양고전, 동양고전, 사회, 경제 분야가 담겨 있습니다.

1부

흔들리며 살아가는 나를 위하여



1부 흔들리며 살아가는 나를 위하여

작가님이 생각하시며 담은 내용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나'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는 문장들을 담았다고 합니다.

​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책 속에 담긴 다양한 분야의 글을 필사하다보면

내 말과 행동, 생각과 시선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내 마음속의 진짜 '나'에게 집중해 보는 시간을 만날수가 있습니다.



본격적인 필사책을 펼쳐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왼쪽 상단에 고전문학 문장이 있습니다. /그 아래에는 문장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현대적으로 해석이 되어 있어요.

오른쪽에는 고전을 따라 쓸수 있는 필사 공간이 있고/ 그 아래는 나를 향한 질문이 있어요.


필사 체험



헤밍웨이『노인과 바다』 중에서



요한 볼프강 폰 괴테, 『파우스트』중에서...

2부

사람과 사람사이에 서성이는 날들



2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서성이는 날들

사랑과 우정,성공과 실패, 시간과 진실, 절제와 용기, 본능과 매너, 추억과 연민, 비밀과 무관심 등

관계와 마음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장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인생에 대하여』



홍자성, 『채근담』



윌리엄 셰익스피어, 『햄릿』

3부

자유롭고 평등한 세상을 향한 외침




3부 자유롭고 평등한 세상을 향한 외침

자유,정의, 평등,혁명, 정치, 빈곤,반항,관용,인권 같은 다소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문장들이 모여 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정치학』



루쉰, 『고향』

4부

언젠가 떠날 우리를 위한 생각들



4부 언젠가 떠날 우리를 위한 생각들

삶과 죽음, 인생과 지혜, 운명과 영혼처럼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진실을 담은 문장이 모여있습니다.



조지프 콘래드, 『어둠의 심연』



요한 G. 치머만, 『고독에 관하여 』

​

이상 파트별로 2~3개씩 필사를 해 보았습니다. 좋은 글귀를 그냥 따라 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100가지의 다른 질문들을 받고 생각을 한후 대답을 쓰면서 내 안에 새기면서 지금 살고 있는 삶을 더 충만하게 만들어지는 느낌을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에 어릴적에는 일기를 매일 매일 작성하면서 하루를 정리하고 마감했는데요. 요즘은 이런 좋은 글귀가 많은 책들을 필사를 하면서 나를 위한 시간에 투자도 해보고

나의 삶에 조금이나마 천천히 달팽이처럼 가면서 하루를 둘러보는 시간과 함께 고전을 통해서 선조들의 좋은 말씀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질문들을 대답해보면서 현대적으로는 어떻게 해석을 했는지 보면서

또 하나의 무언가를 배우는 시간을 갖는 것도 참 좋은것 같았습니다.

​

책에 바로 필사를 100일간 해 본 후에 끝내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레 내 안에 스며들기 위해 다른 노트에 또 다시 필사를 해 보고 싶어지는 도서입니다. 나를 돌아보면서 내면의 아름다움을 쌓고 삶을 더 깊고 넓게 바라보는 눈도 생기는 기회가 있습니다.

오래된 고전 문장을 쓰다보면서 내가 무엇을 원하는 사람인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 사람인지 알아가는 시간도 가지게 되더라구요. 과거의 문헌을 토대로 현재를 살아가는 내가 미래를 좀더 나은 삶을 살아가도록 준비를 할수 있는 계기가 되겠더라구요. ........ 오늘도 수고했어...정말 잘 해냈어....라고

하루를 잘 살아온 나에게 말을 하고 취침을 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려고 합니다.

​

​

#내가나를잘돌보는중입니다 #고전한줄필사 #초록비책공방 @greenrain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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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컬러링북 - 원작의 감동과 컬러링의 즐거움을 한 권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유나 편집부 엮음, 스튜디오 유나 그림 / 유나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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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투안 드 생떽쥐페리의 어린왕자

어릴적에 많이들 읽은 어린이 필독서 같은 도서입니다.

성인이 되어서 다시 읽으면 다른 느낌을 느끼게 된다는

그 어린왕자가 컬러링북으로 출간되었다고 합니다.



생떽쥐페리 탄생 125주년 특별 기념 에디션으로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었어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어린왕자'

원작의 감동과 컬러링의 즐거움을 이 한 권에 담았다고 합니다.



뒷표지입니다.

'어린왕자'는 전 세계 어린이와 어른들이 사랑하는 베스트셀러입니다.

책 속에 유명한 명대사들이 많이 있지요.

​

먼저 컬러링북 크기는

212x196mm 344g 70쪽인 직사각형입니다.

종이는 모조지 180g정도인것 같아요.



작가 소개입니다.

프랑스 소설가이자 비행사이며 미국에서 기회가 되어 처음으로 발간이 된 동화책입니다.

책 사이즈가 작아서

선물로 주기 좋은 도서입니다.

주는 사람, 받는 사람 이름을 적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힐링컬러링카페에서 서평이벤트로 받은 도서입니다.

인증 도장을 이번에는 이 페이지에 찍어 보았어요.



첫장의 내용입니다.

사실 너무 오래전에 읽은 거라 앞부분은 생각이 나질 않아요.

이 부분이 실제 동화의 시작인지.

출판사에서 적은 프롤로그인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

컬러링 도안을 살펴 보면

첫 페이지는 배경이 칠해져 있어서

어린왕자와 새와 별만 칠하면 되는 도안이네요.



다음장은

동화 내용과 스케치만 있는 도안입니다.

유명한 보아뱀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수많은 매체에서 동심의 상징으로 다루고 있고,

작중 동심에 관련된 이야기로 '코끼리를 잡아 먹은 보아뱀'

​



바오밥 나무와 관련된 동화와 컬러링 도안입니다.

이 책에는 배경이 칠해져 있는 페이지가 여러개 있습니다.

배경을 너무 예쁘게 칠해져 있어서

색감 섞는 것을 배울수 있네요.

이 색과 이색을 자연스럽게 이렇게 섞어도 참 예쁘구나....를

느낀 페이지입니다.



왕자가 좋아하는 해질녘 컬러링 도안입니다.

역시나 배경만 칠해져 있네요.

왕자의 뒷모습과 별의 색을 넣어 보고 싶어집니다.



왕자가 여행을 떠나죠?

두번째 별에서 만난 허영심이 많은 사람의 컬러링 도안입니다.

그 뒤로도 7번째 별까지 갔던 내용의 도안들이 있었어요.




컬러링북 뒷편에 참고할 이미지가 색칠이 되어 있습니다.

3장이며 여섯 바닥입니다.

참고 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안심도 되구요.

처음에 받았을때 책을 펼치면서 어찌 칠해야 하나

너무 막막했던건 비밀입니다.



비행사도 되었던 원작자가 비행기 타고 가다가 실종 된 사실을 저는 처음 알게 되었네요.



유나 출판사에서 생텍쥐페리 탄생 120주년 기념으로

출간한 어린왕자 에디션 그림책 소개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이 컬러링북은 특별 기념판으로 탄생 125주년을 기념하여 출간하였습니다.

베스트셀러이며 전 세계에 2억부나 판매 되었으며,

160개국 200여개 언어로 번역 출간된 도서입니다.

컬러링 체험하기

어린왕자 컬러링북




진행과정 사진들입니다.

​

제가 처음으로 체험한 도안은

어린왕자 시그니처 일러스트 도안입니다.

많은 동화책에는 초록색과 빨간색이 섞인 망또를 입고 있는 어린왕자이지요.

허나 저는 다른색을 하고 싶어 검색하다 발견한

제 맘에 딱 맞는 색으로 색칠을 하였습니다.



완성작이에요.

사용한 색연필은 더 웬트 크로마플로우 색연필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배경은 칠해져 있고 사람만 칠하면 되는 컬러링북이라

우주 짧게 30분 정도 걸린것 같아요.



두번째 도안은 배경 색이 없는 모두 칠해야 하는 도안들 중에서 선택했어요.

어린왕자가 일곱 번째 별인 지구에 도착한 도안입니다.

​

사용한 도구는 힐링컬러링카페에서 공동구매했던 저려미 수채 색연필입니다.

물칠을 하면 안되는 도안이라

수채 색연필로 건식으로만 칠하는 과정사진들이에요.



완성작입니다.

일곱번째 별인 지구의 사막에 떨어진 어린왕자를 예쁘게 칠해 보았어요.

수채 색연필로 보드랍게 잘 칠해졌어요.

사막과 하늘까지 몽땅 채색을 하였습니다.



세번째 채색할 도안은

소행성 B-612에서의 어린왕자입니다.



소행성에 서 있는 왕자와 행성을 채색을 해 보고 싶어서 수채 물감을 선택하였습니다.

미젤로 미션 트루마린 투톤 그래뉼레이션

AURORA PINK를 사용해 보았어요.

​

종이가 수채 종이가 아니여서 그래뉼레이션의 효과를 보지 못했어요.

핑크와 블루 보라색 느낌이 살지를 못하고

비스므레하게 나타났어요.

​

달과 별과 어린왕자는 프리즈마 색연필로 강렬하고 진하게 채색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네번째 채색할 도안은

지구별에서 한참을 걸어가다 만난

오천송이의 장미꽃이 피어 있는 정원을 발견한 도안입니다.

​

사용한 재료는

까렌다쉬 네오 수성크레용입니다.



수성 크레용도 아주 부드럽게 잘 발리는 종이입니다.

하지만 물칠은 금지입니다.

수채 색연필이나 수성 크레용을 건식으로 사용후에

물칠을 하면 100% 종이가 우는 컬러링북이에요.



완성작을 한참 바라다 보니

수성 크레용으로 채색을 해도 색다른 느낌이 들고 좋았습니다.

​

명대사들이 많은 그림책...

조금 찾아 보았습니다.


부탁이 있는데요, 양 한 마리만 그려줘.P.7 (어린왕자)

가장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 마음으로 보아야 해. P.51 (사막여우)

어른들은 숫자를 좋아한다. P.13(어린왕자)

별들은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 한 송이 꽃 때문에. P.56 (어린왕자)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샘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야.P.56 (어린왕자)

사람들 속에서도 외로운 건 마찬가지야. P.40 (뱀)

나를 길들여 줘… 부탁이야!P.47 (사막여우)

만약 오후 4시에 네가 온다면, 나는 3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P.50(사막여우)

사막이 아름다운 건 어딘가에 우물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야. p.57(어린왕자)

오직 아이들만 자신이 원하는 걸 알고 있어. p.52(어린왕자)

모든 어른들은 한때 어린이였다. 그러나 그것을 기억하는 어른은 별로 없다.(어린왕자)

너는 나에게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 거고,

나도 너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 거야.(사막여우)

넌 네가 길들인 것에 대해 언제까지나 책임이 있어. (사막여우)

누군가에게 길들여진다는 것은 눈물을 흘릴 일이 생긴다는 것일지도 모른다. (사막여우)

내가 죽은 것처럼 보일 거야. 하지만 그게 아니야(어린왕자)

그렇다면 이건 너에게 전혀 좋은 게 아니잖아!(어린왕자)

나에게 이건 좋은 거야, 왜냐하면 (이제 나에겐) 밀밭의 색깔이 있잖아.(사막여우)

​

시대를 초월하고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을수 있는 동화책이라 그림책

읽을때마다 느끼는 감정이 다르다는걸 알게 해주는 책입니다.

이런 책을 색칠을 하면서 내용을 다시 읽어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채색에 집중하느라 내용을 설렁설렁 보아 넘겼는데요.

서평을 끝내고 처음부터 다시 차근 차근 읽어봐야겠습니다.

​

진정한 사랑과 책임, 관계의 의미를 알려주고,

따뜻한 문장과 감성 가득한 그림을 만나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어가는 그림책

​

진정한 사랑과 소중한 것의 가치를 알려주는

누구나 부담없이 읽어 내려가는

책도 보고 그림도 색칠하는

1석2조의 그림책 컬러링북입니다.

​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에서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어린왕자 #컬러링북 #그림책 #힐링도서 #취미생활 #컬러링취미 #생떽쥐페리

#유나출판사 #힐링컬러링카페 #협찬 #서평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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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물들다 - 감성 수채화 컬러링북
박미나(미나뜨)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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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박미나작가(미나뜨)님이 주관하신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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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양한 재료로 취미생활하는 아로미입니다.

오늘은 수채화 작가로 유명한 미나뜨 박미나 작가님의 신작 컬러링북 출간과 함께

서평을 하게 되어서 소개 해드릴려고 합니다.



꽃 수채화 컬러링북이라서 그런가 표지부터 아름다움에 매료되었습니다.

반짝 반짝 빛나는 수채화 꽃들이 담긴 아름다운 컬러링북입니다.

책과 함께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 PP 플라워 투명 북마크까지 받게 되었어요.

​

(☆초판 한정으로 주시는거니 빨리 겟하세요)




꽃을 그리며 색칠하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심신이 안정되고

행복감을 느끼며 힐링을 할수 있는

취미도서 수채화 컬러링북

<감성 수채화 컬러링북 꽃으로 물들다>

​

책 크기는 183x257mm 22mm 144쪽 748g의 두툼한 두께입니다.

두 종류의 종이가 내재 되어 있는데요

얇은 종이는 모조지 180g, 수채 전용지는 220g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고급 수채화 용지로 활짝 펼쳐지는 제본입니다.



작가님의 전작 수채화 아트북 두 권 모두 소장하고 있습니다.

박미나 작가님의 수채화를 좋아하셨던 분들은 아마

모두 소장하고 계실거라 생각듭니다.



박미나 작가님은 미나뜨라는 예명으로 온라인에서 활동을 하시고 계시구요

여행과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꽃, 식물을 주제로 물빛 가득한

수채화를 그리는 작가님이십니다.




투명한 수채화의 색채를 보고 있으면 복잡했던 감정들이 이완되고 구김 가득했던 마음속 어지러움이 간졀하게 펴지는 느낌이 듭니다. 그림이

가진 이런 긍적적인 힘을 조금은 쉬운 방법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고 느낄수 있으면 좋겠다...

프롤로그 중에서.....

​



자연스러움을 전하고 싶어서 연필선을 그대로 인쇄하였고

도화지나 캔버스에 옮길 수 잇는 원본 스케치화 수채화 물감을 바로 올릴수 있는

수채화 용지를 담은 두번 그릴수 있게 배려를 해 주셨어요.

나만의 색채로 조금씩 작품을 완성하면서

작가님의 원본을 보고 따라 해도 되는

컬러링북입니다.

나의 손 끝에서 피어나는 꽃그림으로 소중한 오늘을 기록하는 아름다운 시간을 가지길

작가님은 바라시고 계십니다.



사용방법에서는 9가지를 단계별로 알려주셨어요.

꼭 읽어봐야 하는 부분이랍니다.

​

물감 22색의 색상표도 있네요.

여기 있는 22가지 색상으로 사용해도 되고,

내가 가지고 있는 물감을 사용해도 되는게 컬러링입니다.



실패 없는 채색을 위한 컬러링북 활용법으로 꼭 읽어보고 넘어가야 하는 파트입니다.

정말 작가님의 소소하지만 아주 중요한 포인트를

센스 넘치게 알려주셨습니다.



미니 레슨에서는

전사하는 방법과 수채화의 여러 기법들을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는 배려심이 묻어나는 페이지입니다.



31송이의 아름다운 꽃들이 목차에 담겨져 있습니다.

보는 것 만으로도 이리 힐링이 되네요.

저도 꽃그림을 너무 좋아했나 봅니다.

단계별 컬러링

파트1



이제 본격적으로 컬러링을 할수 있는 꽃들을 만나보겠습니다.

​

파트 1은 전사를 할수 있는 연필선 도안들이 있습니다.

모조지인가? 도화지인가?

정확히는 모르지만 아무튼 너무 얇지 않고

만져보니 도화지 160~180g 정도의 두께인것 같아요.



첫번째 꽃은 아네모네입니다.

북마크 아래에는 작가님의 연필로 그리신 도안이라 색이 연하게 되어 있어요.




도안선이 다른 컬러링북보다 연하죠?

왼쪽 원본 그림 아래에 QR코드가 몇개 있습니다.

작가님의 짧은 채색 과정이 담긴 영상들도 있습니다.




꽃들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어요

작가님만의 물빛이 빛나는 수채화 꽃그림이 정말 아름다워서 보는 내내 힐링이 되었어요.



과일나무도 몇개 있어요.

탐스런 포도를 너무 색칠해 보고 싶어요.

아마 완성을 위해 저는 제일 마지막에 색칠해야 실력이 늘어서 봐줄만 할것 같아요.





물맛이 제대로 표현된 꽃들 또 보여드릴께요.

저도 연습 많이 해서 이렇게 멋진 꽃그림 그려보고 싶어요.

31개의 꽃과 나무들을 보면서 이렇게 빨리 그려보고 싶은 책은

정말 오랜만이였습니다.

컬러링 도안

파트2




작가님이 알려주시는 평소에 수채하면서 궁금해 했던 Q&A 까지

속 시원하게 알려주셨어요.

책의 중간쯤 수록되어 있습니다.




파트2

컬러링 도안을 이제 보여드리겠습니다.

수채화를 할수 있는 컬러링 도안입니다.

​

파트2에는 작가님의 완성된 작품이 없고 컬러링 도안만 있어요.

살짝 이게 아쉬웠어요.

보고 색칠해야 색칠하기 편하잖아요.




수채화 전용지 요철이 보이시나요?

물맛을 제대로 느낄수 있는 종이입니다.

현존하는 수채화 컬러링북중에서 가장 두꺼운게 220g이거든요.

그거와 똑같은 두께의 느낌이였습니다.



수채화 전용지는 왼쪽 그림을 보시면 점선이 있습니다.

이 점선을 절취해서

앞쪽에 작가님 원본을 보면서 색칠하면 된답니다.

저같이 책을 찢는걸 싫어하면 그냥 책 원상태로 두고 색칠해도 되구요.

​

오른쪽 사진을 보시면 수채전용지인지

확실하게 요철이 보이시죠?

황목같은 종이처럼 보인답니다.



왼쪽편이 파트1의 두께이고

오른쪽이 파트2 수채화 용지 두께입니다.

확실하게 차이가 나는게 보이시죠?



한번 더 비교차이입니다.

왼쪽은 얇은 도화지이고 오른쪽은 두꺼운 수채화 용지입니다.

​




마지막장에 뽀나스 선물이 있어요.

수채화 용지로 된 엽서 크기의 컬러링 도안이 이렇게 있어요.

색칠해서 선물로 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하나 더

뒷표지 앞에 붙어있는 컬러인데요.

플라워 투명 북마크와 같은 그림인 엽서로 활용 가능한 보너스 2번째 선물이였습니다.



작가님의 책 3권 모두를 가지고 있으니 왜 이렇게 든든한지 모르겠네요.

이제 책 속에 들어있는 모든 꽃들을 하나씩 그리고 색칠해야겠습니다.

앞으로 포스팅이 올라올때마다 제 블로그와 인스타에 놀러 오셔서

수채화로 성장하는 제 그림들 보러 와주세요.

컬러링 체험하기

꽃으로 물들다_ 색연필로 색칠하기



제가 처음으로 먼저 체험한 꽃은 부들과 루드베키아입니다.

부들은 연못 가장자리와 습지에서 서생하는 외떡잎 식물이고,



감성수채화 컬러링북 꽃으로 물들다_부들과 루드베키아 진행과정샷

진행 과정샷도 몇장 찍어보았습니다.



완성작입니다.

보테니컬 아트 관련 책들을 보며 연습해 온 보람을 느끼네요.

생각보다 잘 나와서 얼마나 뿌듯한지요.

연필심을 최대한 빼쪽하게 깍아서 열심히 쌓고 쌓고 쌓았습니다.



보테니컬아트를 모를때는 그냥 색만 입힌가 생각하고





이제는 같은 초록색이라고 해도 여러 초록색들과 

타 색들과 섞어서 음영도 만들고

밝게도 칠하는 법을 살짝 알기에 

많이 좋아진 저의 컬러링입니다.




수채화로 완성한 작가님의 왼쪽편 완성작과

오른쪽 제가 칠한 색연필로 완성한 사진입니다.

작가님의 수채화와 저의 색연필화 비교샷입니다.

조금은 봐줄만 한가요?

​

파버카스텔 폴리크리모스 유성 전문가용 색연필을 사용하였습니다.

보태니컬아트처럼 하려고 최대한 심을 뾰족하게 깍아서 오래도록

색을 쌓아 올려서 오래걸렸어요.

생각했던것보다 종이질도 좋고 아마도 180g 정도 되지 싶어요.

출판사에 문의 했는데도 아직까지 한달이 지났는데도 답을 주시지 않아서 ....

모조지인지 도화지인지 켄트지인지 정확히는 알수가 없어서 아쉽네요.

​

이렇게 색연필로 꽃그림을 완성하였습니다.

컬러링 체험하기

꽃으로 물들이다_수채화



두번째는 수채화를 하기 위한 올리브 리스입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올리브 나무를 색칠하게 되어 있는데

미나뜨 작가님의 컬러링북에는 올리브로 리스를 만들어 두셔서

특이하고 예뻐 보여서 선택한 도안입니다.




진행과정입니다.

수채화이지만 여러번 덧발라서 채색을 하였어요.

빠르게 말라서 물을 여러번 바르기도 하였어요.

여기까지는 마음에 들게 완성이 되었는데...



완성작에서 마음에 들지 않게 나와서 속상했습니다.

테두리를 그리다 몇군데 실패를 하였기 때문입니다.

​


조금 멀리서 찍어서 보니 역시 멀리서 봐야합니다.



저는 책을 찢어서 색칠하는 스타일이 아니여서

그대로 두고 채색을 하였습니다.



사용한 도구 수채 물감이랑도 같이 찍어봅니다.



완성작에는

역시 북마크가 있어야 더 빛이 나는것 같아요.

전문가처럼 물칠이 예쁘게 맘에 들게 나오지 않고 번짐이 손을 댈수록 이상하게 나와서

최대한 망치지 않기 위해 stop!!

저는 아직도 초보니깐 괜찮아요.

그래도 올리브 열매의 번짐은 예뻐서 기분이 좋아졌어요.

나뭇잎도 몇개는 괜찮아 보이는것도 있구요.

수채라는게 티가 나는것 같아 나름 만족합니다.

마무리로 테두리를 세필붓으로 했는데도 이상하게 울퉁불퉁한게

속상하지만 더 많은 연습을 하다보면 좋아질거라 생각합니다.



책을 찢지 않아서 작가님 완성본이랑 비교 하려면

이 포즈가 최선이였답니다.



​세번째로 300g의 수채 전용지에 채색을 하려고 전사하는 과정샷만 올려봅니다.

​

​

오랜만에 꽃그림으로 물칠을 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어서 힐링 그자체

시간을 보내게 되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남은 도안들도 하나씩 완성해서 포스팅해 볼께요.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은

뒷부분 수채화 용지를 뜯어서 낱장으로 편하게 채색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서른 한개나 되는 도안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많이 색칠해서 다음 책이 출간 되기 전까지 실력을 키워 놓겠습니다.

그리고....

영상을 풀 버젼으로 많이 찍어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행복을 주는 컬러링북을 출간해주신 작가님과 출판사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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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스위스로 떠나는 색연필 풍경화 컬러링북
김수정 지음 / 심통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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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컬러링으로 세계 여행하는 취미러 아로미입니다.

오늘은 유럽으로 떠나볼까합니다.

그중에서도 프랑스와 스위스 두 나라의 아름다운 풍경을 모아둔 컬러링북입니다.



프랑스 파리 에펠탑 근처의 도시의 하늘이 파스텔톤처럼

아름답게 물든 표지입니다.



뒷표지는 스위스 취리히 호수의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프랑스와 스위스 여행을 다니면서 그린 스케치로

완성된 컬러링북

어떤 곳의 풍경들이 있을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김수정 작가님은 대학에서 영상 에니메이션을 전공하셨고

유화,수채화,드로잉등 다양한 장르를 다루고 계시며

현재 <그리고 화실>을 운영하시며

인스타와 유튜브를 통해 소통도 하시고 계십니다.




작년에 남유럽 <스페인&포르투갈 컬러링북 색연필로 떠나는 여행 스케치>을 첫 출간하시고

이번 서유럽 <프랑스&스위스 색연필 풍경화 컬러링북>은 두번째 컬러링북을

출간하셨습니다.

이번 컬러링북은 7년전 첫 유럽여행을 다녀온 여행지와

아름다운 풍경들을 소개하고 싶어 책을 출간을 하셨는데요

이 책을 통해 취미생활을 하시는 분들이 마음에 행복과 위안을 찾기를 바라셨어요.

​




목차에는 프랑스15곳과 스위스 10곳 25개​의 아름다운 풍경이 담겨져 있습니다.

​

책 크기는 211x272mm로 76쪽이며, 480g

A4 보다 세로로만 2.6cm 살짝 작은 사이즈입니다.



책속의 작품들을 완성하실때 사용한 재료소개입니다.

색연필은 파버카스텔 폴리크로모스 전문가용 유성색연필 36색을 사용하셨습니다.



색상표가 색연필로 되어있고 색연필 이름과 번호까지 적혀 있습니다.

색연필로 컬러링을 처음 사용하시는 초보분들은

반드시

사용하는 색연필 발색표를 만들어 두시고

컬러링을 하시면 색감 익히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습니다.




기초파트입니다.

색연필이 처음이신 분들 ,오랜만에 사용하시려는 분들에게

이 페이지는 아주 중요한 페이지입니다.

무려 8장이나 풍성하게 있어요.

​

다양한 선 연습하기, 직선연습,곡선연습,다양한 선 연습,그라데이션 연습,

겹쳐서 그라데이션, 다양한 겹치기 연습, 풍경화를 그리기에 많이 쓰이는 다양한 표현(문지르기,

구름만들기, 노을표현, 나무 표현하기, 지붕표현하기, 뾰족한 선으로 풀 칠하기,

동글한 선으로 풀 칠하기,물결 표현, 돌 질감 나타내기, 바위질감 나타내기, 벽돌 느낌 나타내기)


컬러링 풍경화 보기 _프랑스 15 풍경

​



프랑스의 대표 간식 마카롱

미식의 나라 디저트가 풍부한 나라 프랑스의 여러 디저트 중에서

이 책에는 마카롱과 크로와상이 소개 되어 있습니다.

​

왼쪽편에는 작가님의 작품이 있고

제목과 소개글과 색칠하는 중요 팁이 적혀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작가님의 완성본을 보고 색칠할수 있는

컬러링 도안이 있습니다.

독특하게 연필 스케치 그대로 그려져 있으며

음영이 들어가 있어서

초보자들이 완성해도

완성작이 더 예쁘게 나올 도안들입니다.




파리의 어느 카페

​

빈센트 반 고흐의 단골 카페이자 100년이 넘은 프랑스 파리

몽마르트 언덕 근처 테르트르 광장에 있는

르 콩슐라 카페입니다.




액상 프로방스의 라벤더 밭

​

프랑스 남부의 아름다운 도시 액상 프로방스

6월 중순부터 8월까지 라벤더 시즌이며 마을 전체가

전세계 90% 가까이 생산하는 지역이라고 합니다.

꼭 이곳을 가보고 싶네요.

그림의 라벤더 모양이 이상해서 검색해보니 긴 라벤더 밭을 멀리서 보면 이렇게 펼쳐져 보이는

것을 작가님은 표현 제대로 하신거였어요.

낱개가 아닌 전체를 표현하신거였어요.




뤽상부르 정원

​

상단에 보면 QR 코드가 있는 페이지들이 있는데요

작가님의 아름다운 목소리와 함께 색칠하는 영상을 만날수가 있습니다.

​

프랑스 파리의 공원으로 입구가 많다고 합니다.

그림속의 궁전은

이탈리아 귀족 메디치 가문 출신인 '마리 드 메디치'의 고향인

이탈리아 피렌체의 피티 궁전을 본따 만든 곳이며

현재 '프랑스 상원 의사당'으로 사용중이여서

관람은 불가이며 공원 전체는 무료로 관람할수가 있어요.

공원 전체에 102개의 조각상들이 많아서

'지붕 없는 미술관'이란 별명이 있다고 합니다.

엄청 큰 정원과 공원, 연못이 있고

휴식을 즐길수 있는 피크닉 장소는

푹신한 잔디가 깔려 있어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휴식을 취한다고 합니다.




에트르타 코끼리 바위

​

프랑스 노르망디 북부 해안마을 에트르타

1200명이 사는 작은 마을에 한 해 관광객이 150만명이나 몰리는 명소중의 명소

애트르타 몽돌 해변에 앉아서 코끼리 바위를 바라다보는 뷰는 그야말로 최고라고 한다.

그림에 있는 바위는 엄마 코끼리 다발 절벽인 구도인데

암마 코끼리 옆에 삼각형 조그마한 절벽이 있어야 하는데 그림에는 생략이 되었네요.

석회암 절벽으로 엄마 코끼리 모양의 절벽 이외에도

아기 코끼리, 아빠 코끼리 절벽 3개가 명물이라고 한다.

예능 여행 프로그램에서 많이 본 터라 저에게는 익숙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스위스 대표 음식, 퐁듀

​

18세기 알프스 산맥에서 시작한 퐁듀는

추운 겨울철 남는 치즈와 빵, 와인을 활용하여 퐁듀를 만들어 먹은게 시작이였다고 합니다.

스위스 치즈협회의 적극적인 홍보와 2차 세계대전 이후

스위스의 중립적인 이미지가 더해지면서

스위스를 대표하는 음식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1964년 미국 뉴욕 엑스포에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후

다양한 나라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변형되어 글로벌 음식으로 되었다고 합니다.




설산과 기차 풍경

​

많이들 알고 계신 스위스 융프라 산악 열차이기도 하지요.

융프라우는 해발 4,158미터에 달하는 고산지대에 자리잡고 있으며,

정상 근처에 융프라우요흐라는 유럽에서 가장 높은 기차역이 있습니다.

'유럽의 지붕'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여행의 특별함을 더해주는 산악열차도 꼭 타보고 싶습니다.

아주 오래전 티비에서 이곳 높은곳 매점에서

한국의 컵라면과 노란 커피믹스가 최고의 음식이라고 소개된게

기억이 납니다.

꼭 가서 풍경을 즐기며 한국음식을 먹어싶은게

저의 버킷리스트이기도 합니다.




그뤼에르 마을

​

그뤼에르(Gruyère) 지역은 구릉진 녹지와 프리부르(Fribourg) 프리-알프스의

봉우리들이 어우러진 곳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뤼에르 치즈의 산지이다.

그림책에 나오는 듯한 작은 중세 마을 그뤼에르(Gruyère)는 작은 언덕의 꼭대기에 자리잡고 있으며,

스위스에서 가장 근사한 인공 호수 중에 하나인 그뤼에르 호수가 있는 평화로운 경관의

그뤼에르에 자리한 현대적인 시설의 치즈 공장에서 맛있는

그뤼에르 치즈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견학하는 것도 재미있다고 합니다.




바젤의 라인강 풍경

​

아이들에게 천국인 바젤은 40개 이상의 박물관과 미술관이 있는 문화 예술의 도시이다.

도심에는 라인강이 흐르고, 스위스에서 가장 큰 동물원도 있다고 합니다.

바젤 동물원은 1874년에 문을 연 가장 크고 오래된 동물원을 졸리(zolli)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

바젤 사람들은 여름만 되면 라인강에 뛰어들어 더위를 식힌다고 한다.

라인강을 가로질러 출퇴근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간단한 다이빙 스팟도 있고 선베드도 있다고 하네요.

라인강 수영 전용으로 만들어진 비켈케쉬(wickelfisch)라는 방수 가방에 옷을 넣고

수영을 한다고 합니다.




앞에는 작가님의 프랑스 도시가

이렇게 뒤에는 프랑스 대표음식 그림이 한번 더 이 책을 말하고 있습니다.

컬러링북 체험하기

​




색연필 발색표를 오랜만에 채색하였습니다.

사용한 색연필은 작가님도 사용하신

파버카스텔 폴리크로모스 유성 색연필을 저도 사용해 보았습니다.

​


다양한 선 연습도 전부 해 보았습니다.

체크 표시된 부분이 제가 체험한 내용입니다.



그라데이션도 연습해보고

두번째 사진 노랑+파랑색을 겹치게 채색하여 초록색으로 나타나게 연습도 해보고,

동글한 선으로 풀을 칠해도 보고, 돌 질감 나타내기도 연습해 보았습니다.




제가 체험한 프랑스편의 풍경은 물랑루즈입니다.

블랑쉐역 근처의 풍차 모양을 한 건물

'발 뒤 물랭루즈(Bal du Moulin Rouge)' 라는 댄스홀로

파리의 명물 가운데 하나입니다.

파리 몽마르트르의 번화가 클리시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물랑루즈는 미국 상업영화이자 뮤지컬 영화인

니콜 키드먼 주연의 물랑루즈가 있지요.

플러스

제게는 3년전 한국에서 초연한 뮤지컬 물랑루즈가 있어요.

허나 그때 일이 있어서 관람을 못한게 너무 억울해 있는 편입니다.

아직도

다시 한번 개막을 하면 꼭 관람을 하고픈

쇼뮤지컬 물랑루즈 진행과정 샷입니다.



낮의 물랑루즈 건물과 밤의 화려한 불빛의 물랑루즈는 보는 재미가 있어요.

검색해서 여러 사진을 보면서 낮과 밤을 합친 것을

채색으로 완성을 하였습니다.

​

풍차의 날개 속을 형광 핑크로 밤의 반짝거림을 표현하고 싶었구요.

노란 창문속 색도 형광과 노란색을 섞어서 밤에 불빛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Feerie 글자도 형광색으로 간판을 전자불빛으로 표현했습니다.

건물 앞에 놓여 있는 화분도 역시 명물입니다.

성인 키보다도 더 큰 화분이더라구요.




붉은 건물이 돋보이는 물랑루즈 저의 채색 완성작과 작가님의 완성작 비교샷입니다.

낮과 밤의 풍경을 함께 합친 완성작입니다.




두번째 스위스편은 스위스의 악기, 알프호른

​

알프호른은 스위스 알프스의 목축지역에서 목동들이 주로 불렀던 목관악기로 원뿔형의

긴 관과컵 모양의 마우스피스로 구성되어 있어요.

1527년 알프호른 이란 명칭으로 기록상에 처음 등장했다고 합니다.

높은 목초지에 있는 목동들과 계곡 아래에 있는 목동들이 서로 신호를 주고받기 위해

주로 불었는데,

악기의 길이가 길수록 수 킬로미터 떨어진 곳까지 소리가 전달되었고,

알프호른을 불어 흩어져있는 소들을 불러모으기도 했다고 합니다.

​




진행과정샷입니다.

​

알프스라고 하니 저는 알프스 소녀 하이디가 생각이 납니다.

스위스 소설이지만 애니메이션은 일본원작을 어릴적에 본 기억이 납니다.

알프스 산에 음영이 들어가 있으니 초록색으로만 칠했는데도 원근감이 살아있고

멋진 알프스 산맥으로 완성되어 갑니다.





알프스 산맥하면 하얀 설산만 생각했었는데 이번에는 초록산으로 표현을 해 보았습니다.

들판의 풀도 한올 한올 그려 보았구요.

음역 덕을 톡톡히 보는 컬러링북이라

초보자분들에게 강추합니다.




알프스 소녀를 생각하며 알프호른을 채색한 스위스편 완성작입니다.

작가님의 작품과 저의 완성작 비교샷입니다.

​

프랑스의 명물들과 스위스의 명물들을 합쳐 놓으니 유럽 여행을 제대로 하고 온 느낌을 받은

컬러링북이였습니다. 티비를 보면서 알게 된 곳들 이번 서평 체험을 하면서 몰랐던 곳들도

또 생겨서 공부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대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하니 복잡한 사회생활로 찌든 제 심신을

색연필 하나 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리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

실제로 가보지도 않은 도시들을 책을 통해

채색을 통해 자료를 조사하면서 칠하다 보니

다녀 온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려운 풍경들이 아닌

스트레스 받지 않는 풍경 스케치 덕분에

정말

힐링하며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워들 하시지 마시고

차근차근 채색을 쌓다보면

넑은 풍경도 동글 동글 색연필을

굴리면서 채색하는 기법,

소묘처럼 여러방향으로 쌓는 방법들을

힘을 빼고 채색을 해보셔요.


<프랑스 & 스위스로 떠나는 색연필 풍경화 컬러링북>

으로 인해 이렇게 하루하루 행복한 퇴근 시간을 보낼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남아 있는 풍경들도 하나씩 채색하면서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것 같아

벌써 행복하네요.

​

멋진 책 출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힐링 컬러링카페 관계자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

​

​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고 진솔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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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행복 - 어디서나 펼치는 내 손안의 컬러링북
조해너 배스포드 지음 / 클 / 2023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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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클출판사 월간 취미단

컬러링북 서포터즈1기 2번째달 체험할 도서는

<매일의 행복>입니다.

​


어디서나 펼치는 내 손안의 컬러링북

포켓에 넣어 다닐수 있는 아주

작은 사이즈의 컬러링북입니다.

다이어리 크기만 해요.



조해너 배스포드 작가님의 다른 책들은 거의 250x250mm인데요

매일의 행복은 152x203mm로 포켓크기

정도로 아주 작은 사이즈입니다.

어디서는 펼치는 내 손안의 컬러링북

small victories



일반적인 조해너 배스포드 작가의 책들이 사이즈가 큰편인데

이번에는 작은 포켓사이즈로 앙증맞게

만들어서 작고 귀여운 작품들을 색칠하기를

사랑을 담아 출간해주셨네요.

출판사에서 1판 1쇄를 주셨어요.

어찌나 감사한지...

​

비밀의 정원 1판1쇄를 찾는 이벤트를 하였으나

나타나지 않아서 아쉽더라구요.

처음에 1쇄를 사신 분들이 다시 컬러링 하는 취미로 돌아와주셨으면

하는 자그마한 저의 바램도 있답니다.

매일의 행복 컬러링 도안 살펴보기






조해너 배스포드 작가님의 컬러링북은 다른 컬러링북들과는 다른점이 있어요.

책표지부터 한장 한장 넘기는 모든곳을 색칠을 할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둔 책에요.

​

여기 페이지가 메인 컬러링 도안이 시작하는 부분입니다.

그 위에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작가의 말에도 색칠을 할수있게 도안이 그려져 있죠?





<매일의 행복> 컬러링북은

미니 포켓용 사이즈여서 컬러링 도안들도 아기자기 작은 사이즈가 많이 있어요.

단품도 있고 여러가지 디자인의 모양들이 나열되어 있기도 합니다.

80쪽에 달하는 페이지에 깨알같은 도안들이 있어요.

그중에서 맘에 드는 도안 위주로 몇개 올려봅니다.




리스 모양 스타일의 도안도 있구요

꽃, 우주, 동물,디저트등 다양한 주제의 그림들이 있어요.

쉬운 난이도에서 어려운 난이도도 있고

무엇보다 사이즈가 부담없어서

남녀 노소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해소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




마지막 페이지에 색연필이 이 책에 잘 맞는지

테스트 할 페이지도 있구요.

마지막 인사 페이지 마저 예쁘게 색칠할수 있게

도안이 들어있어요.

뒷페이지 제일 마지막장에는 여태까지 출간된

조해너 배스포드 작가의 책들이 실려 있습니다.

저도 여기에 있는거 전부 소장하고 있습니다.

매일의 행복 색칠 start~~~






첫장을 넘기면 보이는 메인 첫 표지를 제일 먼저

칠해 보고 싶어졌어요.

이 페이지를 색칠하려도 합니다.



근무중에는 딴짓을 못하는데

오전에 잠깐 책이 작다보니 살짝 칠하는 과정을 직장에서 찍어 보았습니다.



집에 와서 배경을 하늘과 바다로 잡고

색칠을 이어 나갔어요.




1차적으로 배경을 연하게 시작을 해서 완성했어요.

앞으로 몇겹을 더 쌓을지는 모르겠네요.

4월 1주차....




4월 4주차에 빨리 마무리를 하고파서 주말에

친구랑 카페에 가서

불나게 칠하는 샷입니다.




집에와서 마무리를 하는중입니다.

색연필과 컬러펜, 포스카화이트 마카, 반짝이 젤펜으로 포인트를 준 곳을

확대하여 찍어도 보았습니다.





최종 완성

사실 왼쪽부분도 칠한 외국분을 본적이 있어서

칠하고 싶지만

일단 완성작 하나를 4월중으로 해야 해서 이부분

먼저 완성했습니다.





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첫 페이지 오로지 색연필로만 배경을 4주간 조금씩

칠하였습니다. 그만큼 정성을 들였다는 증거입니다.

책이 작아서 하루만에 칠할수도 있지만 비슷한 계열의 색연필로

정말 여러분 덧칠하고 덧칠하였습니다.






조금 밝은 샷으로도 찍어 보았습니다.



두번째 도안을 칠하는 중 과정입니다.



시간안에 완성을 못할것 같아 하는데 까지 하고 진행중 사진으로 마무리 합니다.

​

<비밀의 정원>이 어렵게 느껴지거나 책이 크다고 생각되시는분들이 많으실겁니다.

조해너 배스포드 작가 스타일이 어렵지만

도전 해보고 싶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매일의 행복> 먼저 체험을 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

그리고 난이도가 살짝 낮은 책들도 있으니 하나씩

경험 해보시길 바래봅니다.

<꽃의 세계><모험의 나라> <반짝반짝 크리스마스><기적의 열쇠>

등등은 조금은 난이도가 중하 정도가 많은 책들입니다.

​

​

***본 포스팅은 클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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