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여행 컬러링북 - 색칠할수록 행복해지는 색칠할수록 행복해지는 컬러링북
전선진 지음 / 마음책방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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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마음책방 출판사에서 신간이 출시되었습니다.

따끈따끈한 신간을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봄에 <봄날의 여행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었는데요

표지입니다.

벚꽃이 만발한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곳 진해가 표지로 정해졌네요.

또 한가지 더 드라마 <로망스>의 가장 아름답고 유명한 진해 이 장면과도 일치하네요.



책과 함께 맛있는 유자티와 손편지를 항상 서평단에게 전달해 주시는 출판사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마음책방 출판사에서 출시하는 컬러링북은 전부 소장하고 있는 아로미입니다.

현대사회에서 인쇄물은 전부 타자체로 인쇄되어 받게 되는데요

이곳은 그 많은 체험단들에게 일일이 손수 손글씨를 써주는 마음이

너무나 감사하고 아름다운것 같아요.



꼬마아가씨와 곰돌이와 토끼가 여행을 하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뒷표지입니다.

책 크기는 210X 270mm이며, 436g, 두께는 9mm로 A4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이에요.


이번 시리즈에서는 따뜻한 봄날에 다니기 좋은 여행지 명소들을 담아 내었습니다.

여행을 못다니는 제겐 이런 컬러링북들로 인해 간접적으로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면서 여행을 갔다 온듯한 느낌을 받으며 지내고 있어요.

직접 가보지는 않았지만 명소들을 알게 됨으로해서 지명으로 알게 되는 상식이

플러스 되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전선진 작가님의 소개입니다.

따뜻하고 밝은 세상의 이야기를 한장에 담아내려고 그림을 그리신다고 합니다.

색칠할수록 행복해지는 계절꽃 시리즈를 출간하신 이후 바로 판다 가족의 사계 컬러링북을

출간을 하셨어요. 그 외에도 여러 단행본과 어린이책 삽화 작업, 다양한 분야의 삽화도 그리셨어요.

이번 전선진 작가님의 컬러링북 역시 색칠하는 내내 행복하면서 여행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어요.



벚꽃 컬러링이 많아서 좋아지는것 같아요.

이 도안은 내년 봄에 칠해야할것 같아요.

제가 사는 지역에는 벌써 벚꽃이 전부 다 떨어져서 없어졌거든요.

하나 픽해 둡니다.



목차을 살펴 보겠습니다.

4파트로 나뉘어 있어요.


햇살 좋은 봄날에 걷기 좋은 마을길

봄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초록길

푸르름과 함께 하는 봄나들이 파랑길

포근한 봄날에 과거로 떠나는 도성길


총 30개의 명소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첫번째 도안은 전라도 광양 매화마을입니다.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한 마을이에요.

왼쪽에는 작가님의 작품이 있구요

오른편에 컬러링 도안이 있어요.

연필선으로 도안을 그리신듯한 느낌은 선들입니다.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포항 까멜리아(드라마 촬영지),강진 다산초당,서울 남산타워

남산타워 빼고는 지방은 전부 가보지 못한 곳이에요.




부산 청사포 기찻길, 서산 간월암, 경주 월정교, 아산 외암마을입니다.

전국 방방 곡곡 유명한 명소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며 색칠하는 재미가 너무나 쏠쏠합니다.

이제라도 한곳 한곳 여행을 다녀 온곳을 색칠도 하고 색칠 한곳을 다녀 보려고 합니다.

채색 하기

제가 제일 처음 색칠한 도안은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입니다.



과정샷입니다.

사용한 색연필은 파버카스텔 폴리크로모스 색연필과 프리즈마 색연필을 사용하였습니다.

가본 곳이고 또 사연이 있는 곳이라 제일 먼저 채색을 해 보았어요.





완성샷입니다.

배경이 넓어서 배경만 칠하는데 일주일이 걸리네요.




작가님 원본과 비교샷입니다.



두번째 체험한 도안은 군산 경암동 철길 마을입니다.

과정샷이 적어요.

검색해서 비슷한 사진을 찾아서 색을 입혀 보았습니다.

그래서 작가님 색과 비슷하기도 합니다.



완성샷입니다.

요즘 계속 데이지 꽃을 그리거나 색칠하게 되네요.

봄은 봄인가 봅니다.



원본과 비교샷입니다

자연광이 아닌 조명빛에 찍어서 색감이 조금 달라요.


<봄날의 여행 컬러링북>을 체험하면서 서른개의 명소들을 꼼꼼히 찾아보기도 하면서

맘에 드는 곳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칠해보고 싶은 곳도 많았구요.

가본 곳은 몇군데 밖에 없네요.

이제 올해부터 한달에 한곳이나 두곳을 여행 가보려고 합니다.

책에 나와 있는 곳들 위주에 다녀와서 사진을 찍어 와서

보면서 작가님 원본도 보면서 완성을 해 볼까 다짐합니다.

어떤 색연필도 잘 올라가는 종이이며

아름다운 금수강산 풍경으로 어렵지 않고 복잡하지도 않고

낯익은 풍경그림들이여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색칠할수 있는 컬러링북이라 강력추천하는 컬러링북입니다.

좋은 책 경험하게 해주신 출판사와 책을 출간해주신 작가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댓가없이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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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뽀미의 빛이 머무는 풍경 수채화 컬러링 북 - 빛과 그림자로 물들이는 아름다운 순간들 어텐션 시리즈 12
라뽀미(김보미) 지음 / 제이펍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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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오늘은 어여쁜 수채화 컬러링북 신간을 소개 해드릴려고 합니다.

컬러링 취미생활이 어느덧 10년이 다 되어 가네요. 컬러링을 하면서 힐링도 하고

스트레스도 풀고 어릴적 꿈을 비슷하게나마 따라가는 중에

수채화 컬러링북 들이 좋은 책들이 나오고 있더라구요.

그림 잘 그리시는 작가님들도 많고 색칠 잘하시는 작가님들 많으시고

그분들이 그려 둔 작품들을 나만의 색감으로 칠하는 재미도 엄청 좋더라구요.

이번에 새로운 작가님의 수채화 컬러링북을 알게 되어 엄청 행복한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표지입니다.

일반 컬러링북과는 조금 다른 느낌의 일러스트 그림이면서 풍경 수채화 컬러링북입니다.

너무 예쁘지 않나요? 작가님의 수채 그림에 퐁당 빠져 버렸어요.



책사이즈는 A4 종이에 만든 발색표랑 비교하였습니다.

189X246mm, 120쪽,588g으로 A4 보다 작은 사이즈에 책장에 꽂아두기

딱 좋은 사이즈입니다.



자연을 사랑하시는 작가님은 주로 꽃과 자연을 캔버스에 담으시며

일상의 소소한 작은 찰나의 순간들을 담으면서 따뜻함과 행복을 느끼시는 로맨티스트이신듯 합니다.

작가님의 그림들을 가만히 쳐다 보기만 해도 따뜻함과 편안함과 인생의 여유를

느낄수가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인스타에서 활발히 그림 활동을 하고 계셔서 종종 들러서 위로와 여유를 느껴보시길 바래요.

인스타 @rapport_mi



작가님의 그림에는 빛과 그림자가 만든 다채로운 삶의 색깔이 묻어나는데요

수채하기 좋은 PUR 제본을 적용하여 180도 활짝 펼쳐지는 제본입니다.

채색함에 있어 불편하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표지 그림과 같은 그림을 다시 봐도 작가님의 빛과 그림자가 어우려진

풍경 그림에는 그림자가 유독 많이 그려져 있어요.

이번 컬러링북을 색칠하다 보면 그림자의 구도와 위치 색감등을 배울수 있을것 같습니다.



좌측 하단에 드리는 말씀에는 이 책의 사용할때 유의점과 활용법에 대해 알려주셨어요.

프롤로그에서는 작가님께서도 말씀 하신것처럼 저도 수채화를 처음 할때

물감이 더 중요한 줄 알고 비싼 물감에 종이는 싼거를 사서 그렸더니

물맛을 잘 모르겠고 완성작도 예쁘지 않았어요.

수채화는 종이가 가장 중요하였습니다.

현재는 다양한 종이도 가지고 있고 수채화 전용지도 다양하게 보유 중입니다.

종이는 물을 얼마나 덜어 내고 담느냐에 따라 맑게도,

어둡게도, 무궁무진하게 표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빛과 그림자가 만들어 내는 깊이와 여운 속에서 삶의 흔적과 추억이 더 풍부하게 담긴다고 작가님은

믿고 계시네요. 실수를 쌓아 가며 나만의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삶이고 예술이라고 하셨어요.

완전 공감합니다.

작가님이 만들어 주신 잠시 머물며 쉬어 갈 수 있는 작은 공간 속으로 들어가 보고 싶어집니다.

책 소개를 할께요.



차례에는 두 파트로 나뉘어 있습니다.

수채 컬러링 채색 예시에는 총 20개의 풍경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수채 컬러링 도안 이외에도 특별 부록이 수록되어 있음을 보실수가 있어요.



작가님이 사용하시는 도구 소개도 직접 수채화로 그리시고 알려 주셨습니다.

실물 물건들처럼 완벽한 수채 그림이에요.

여기서 두개의 물감중 한가지 빼고 모든 재료를 저도 갖고 있네요.

왠지 작가님이 쓰시는 물건을 똑같이 가지고 있어야지만 안심하고 따라 그릴수 있을것 같다는

이상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나 봅니다. 어째 다 가지고 있는 것인지....



수채화 컬러링 기초 부분입니다.

인물,장미 담장,벽돌담,냥이 채색하기를 직접 단계별로 채색하고 꼼꼼하게 방법을 알려주신 파트입니다.



첫번째 파트에는 채색 예시만 있습니다.



첫 페이지를 펼치면 이렇게 보인답니다.

작품의 이름과 도안 페이지가 상단에 적혀 있고,

작품 하단에는 사용한 발색표와 그림에 대한 해석과 설명이 적혀져 있어서

더 따뜻한 일상을 보는 느낌이네요.



저의 책상과 다른 책상위의 행복그림에 부러움이 한가득이랍니다.





평화가 깃든 정원

모네의 정원과 비슷한 정원에서 자연을 느끼는 그림이에요.



해바라기 한 아름

넘 그려보고 싶은 스타일을 작품이에요. 해바라기를 들고 있는 멋스러운

커리어 우먼 같은 소녀와 담벼락의 나팔꽃 담쟁이들이 멋진 골목그림과

그림자로 인해 빛과 그림자의 조화가 참 예쁜 작품이에요.



눈꽃이 내리는 밤

제목이 참 따뜻하고 예쁘네요. 겨울 그림중 눈을 아직 수채로 색칠하기 힘들어 하는 저는

이번 작품을 찬찬히 보면서 따라 그려 보고 싶은 도안이랍니다.

배경과 나뭇가지를 어찌 이렇게 칠해야는지 연구를 하는 재미도 있을것 같아요.

앞에서 본 마스킹액을 꼭 사용해야 하는 도안인것 같네요.

꼭 완성해서 블로그에 다시 올려 보겠습니다.



특별부록이 바로 나오네요.

이번 부록편에는 색연필 컬러링 도안인데요.

색연필로 바로 색칠해도 되고, 뒷장에 먹지를 대고 스케치를 다른 종이에 옮겨서 활용해도 되는 부록입니다.



부록수채 컬러링 파트는 이렇게 점선이 있습니다.

책에 바로 색칠해도 되고, 점선을 오려서 앞에 원본을 보면서 색칠해도 되는

두가지 버젼으로 활용을 할수 가 있습니다.




색연필 컬러링 파트 도안입니다.

도안선이 적당한 진하기여서 색연필로 바로 색칠하기 좋은 종이입니다.



수채 컬러링 도안입니다.


왼쪽의 얇은 종이가 색연필 사용하는 종이 120g 이고,

바로 옆 두꺼운 종이는 최고급 수채화 전용지 220g 입니다.

두께 비교가 확실히 되시죠?



수채화 전용 종이는 요철이 있고 제이펍출판사에서 출간한 컬러링북 중에서 가장 두툼한 수채화 전용지

220g의 종이 느낌이 잘 보이시나요?

색연필 도안 20개 수채화 도안 20개로 각 작품당 2번씩 채색할수가 있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

한 도안으로 2가지 느낌을 낼수 있는 컬러링북이랍니다.

20개의 도안들 중에서 제가 픽한 도안은




이 작품입니다.

데이지 꽃밭의 속삭임.

데이지 꽃을 많이 그려보기도 했고 무엇보다 노을을 수채로 색칠해 보고 싶었어요.



최근에 구매한 미젤로 미션 투르마린 투톤 그래뉼레이션 낱색중에서

노을진 하늘에 어울릴것 같은 색으로 하늘을 칠해 보았습니다.

보라와 블루의 조화로움에 딱인것 같아요.


오른쪽 사진에 하늘에 미젤로 골드 바이올렛과 펄 물감을 섞어서

로맨틱하고 신비로운 노을 하늘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펄이 들어가 하늘 근접샷과 데이지 근접샷입니다.

데이지는 과슈로 칠하였습니다.

작가님의 팁에서도 투명 수채화와 불투명 과슈를 적철히 섞어서

사용하시는걸 보고 시도를 해 보았어요.

너무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햇빛 나는 날 전체 샷으로도 찍어 보았습니다.

훨씬 반짝거리고 화사한 수채화 완성입니다.




오묘한 느낌의 물감 덕분에 저의 수채화가 빛이 나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책을 찢어서 색칠하는걸 싫어하는 편이라 완북 전까지는 책에서 바로 칠하는 편이라 완성작

작품이 예쁘지는 않지만 오늘 수채화 컬러링은 상당히 마음에 드는 편입니다.

하늘이라서 물을 최대한 많이 머금어도 300g 전용지 처럼 거뜬히 버텨준

229g의 종이였습니다.

이 책을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은

책을 뜯어서 작가님의 작품 예시를 보면서 편하게 채색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나만의 색깔로 칠하고 싶으시다면 그냥 책에다 바로 하셔도 되구요.

아님, 책을 분류를 해서 제본을 해서 편하게 예시작을 보면서 색칠을 해도 좋을것 같아요.

다음 작품은 뒷장의 컬러링 도안을 뜯어서 마스킹 테이프로 테두리를 붙인 후

편안하게 채색 하려고 합니다.

잘 모아 두웠다가 완북 글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작가님의 따스함이 묻어나는 일상의 풍경 그림을 채색하면서 힐링 제대로 받았습니다.

아직 부족한 실력이지만 20개의 작품을 칠하다 보면 저도 마지막 작품에서는

조금은 봐줄만한 완성작을 만들어 내고 싶네요.

예쁜책 출간해 주신 작가님과 출판사

그리고

좋은 체험을 하게 해주신

힐링컬러링카페 매니저님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 되어 출판사로 부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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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쓰는 채근담 하루 10분, 고전을 만나다 2
한치선(타타오) 지음 / 알비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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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어릴적 특별활동을 하던 시절에 서예부를 했던 적이 있어서 언제나 붓글씨를 다시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품고 살았었습니다. 우연히 제작년 이번 책을 집필하신 작가님의

서예 책을 만나게 되었고

다시 시작해 보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작가님의 또 다른 책을 운좋게 서평을 하게 되어 소개 해 드릴려고 합니다.



책 표지입니다.

책 크기는 165x 297mm ,112쪽 242g으로

세로로 긴 책입니다.

하루30분, 고전을 만나다

타타오(한치선) 역고


천자문과 함께 체험하게 된

오십에 쓰는 채근담 (菜根譚)입니다.


작가 한치선(예명은 타타오 로 사용중이십니다)님은 30년간 붓과 펜을 벗삼아 문자와 더불어 살았으며,

지금은 유튜브 서예채널을 운영하시며, EBS평생학교, 클래스 101을 통해 온 ,오프라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시면서 책도 많이 집필하고 계십니다. 수많은 저서 중에 제가 제일 처음 만난 책은


https://blog.naver.com/clon98/223083505870


<가장 쉬운 타타오 서예 첫걸음> 이 책입니다. 제가 직접 쓴 리뷰입니다.

책이 궁금하신 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채근담은

중국 명나라 말기에 문인 홍자성(홍응명),

호는 환초도인이 저술한 책입니다.


채근담 (菜根譚) 의 책 제목 채근(菜根)은 송나라의 학자 왕신민이

"인상능교채근즉백사가성 (人常能咬菜根卽百事可成)"이라고

한데서 나온 말로 '사람이 항상 나물 뿌리를 씹을 수 있다면 새상 모든 일을 다 이룰수 있다.'는 뜻입니다.

채근(나무뿌리)은 맛이 화려하지 않지만, 인생이 그렇듯이 씹을수록 참 맛이 느껴지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채근담의 본질도

깊고 담담하게 삶의 진리나 깨달음을 소박하고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있으며

고품격 사상이 담겨져 있습니다.

유교,도교,불교의 사상을 가르침을 융합하여

교훈의 깊이는 더할 나위없고 문학적 표현도 충만합니다.

타타오


이 책에는 채근담 내용 중 이 시대에도 절실히 필요하며 인간의 근본 심성인 도덕심을 크게

일깨울만한

금싸라기 같은 내용을 발췌하였다고 합니다.



이 책 활용방법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한자 필순의 원칙과 영자 팔법에 대한 설명까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어릴적 서예부에서는 이런걸 배우지 않았던것 같은데 이 책은 정말 기초를 잘 알려주시는

교본이 맞는것 같아요.

어릴적에는 글자를 그림처럼 그렸던것 같아요.

옆으로 긋기, 내려긋기, 삐침,쪼음 등등 쓰는 기법 이름을 하나도 몰랐네요.


도서 내용 살펴보기

오십에 쓰는 채근담


페이지를 펼치면 나오는 체본 형태입니다.

채근담의 내용 중 이 시대에도 절실히 필요하며, 인간의 근본 심성인 도덕심을 일깨울

내용들을 발췌하였으며

작가가 엄선한 채근담의 주옥같은 문장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작가가 부드럽게직접 작성한 서체는 정자체라 할수 있는 해서체이며

차후에 한글 궁서체와 혼용으로 써도 잘 어울린다고 합니다.

작가의 필체와 읽을수 있는

그리고 마지막에 해석한 풍요로운 문장의 뜻



한자를 따라 쓰기 힘들면 그림을 그린다 생각하고 천천히 획수에 따라 써보면 좋습니다.

어디서 꺽고 어디서 누르고 찍고 삐쳐 올리고 내리고 쪼으는지 천천히 따라하다 보면 알수가 있습니다.



긴 문장은 이렇게 두 바닥으로 되어 있고

좌측편에 따라 쓸수 있는 공간이 많으니 두세번 쓸수가 있는 교본책이며

다른 노트에 또다시 따라 쓸수도 있습니다.

학창시절 한문 시간에 많이 써본 기억이 떠 오르시지 않나요?



왼쪽 페이지가 이 책의 채근담 마지막 부분입니다.

오른쪽부터는 처음부터 다시 쓰는 부분들이에요.



뒷장부터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동양고전 <채근담> 중에서 66편을 뽑아서 만든

<오십에 쓰는 채근담>은 50대만 사용하는 책이 아닙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게 된

<오십에 쓰는 채근담>은 주 4회씩 총 4주동안


두권의 책을 반드시 필사를 하고 리뷰를 써야 하는 룰이 있었습니다.

어찌보면 어렵게 느낄수가 있어요.


한자 쓰는걸 좋아하는 제게는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필사 시간이였습니다.

천자문은 주4회 2주 동안 썼구

이번 채근담도 주 4회 2주 동안 쓸 계획입니다.

현재는 3주차 완료하였구요

이 서평이 끝난 후에도 1주가 남아서 채근담을 계속 쓸 생각입니다.

저는 책에도 2번씩 썼고 다른 노트에도 한번씩 뜻 해석과 함께 적어 보았습니다.

남들보다 3배는 시간을 투자를 하여 정성껏 쓰고 있는 중입니다.



책의 제일 마지막입니다.

필사를 하다보면 심신안정과 인성수양을 기를수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 읽기 도서법인것 같습니다.



삶의 가치와 지례를 일깨우는 동양고전 <채근담>

하늘의 원리, 세상의 이치를 깨달으며 그에 순응하는 삶에서 만나는

'고전(古典)'은 관조적이고 품격 있는 '성인(聖人)'의 경지로 한발짝 다가설수 있게 할 것이다.

- <오십에 쓰는 채근담> 뒷 표지 글 중에서~~

천자문 책과 마찬가지로 채근담 역시 붓이나 중성펜 붓펜으로 내가 좋아하는

펜으로 필사를 하면 된다. 작가님은 붓으로 쓰셨지만 서예를 하지 않는 분들은 붓을 잡기가 어렵다.

꼭 같은 재료로 하지 않아도 되니 편안 재료로 필사를 하기를 부탁하셨고

이 포스팅을 쓰는 저도 그렇게 추천드립니다.

인쇄체가 아닌 작가가 한 글자 한글자 직접 공들여 적은 글씨를 우리는 따라서 쓰면서

인생의 참된 가치와 지혜를 깨닫고

스트레스도 풀고

심신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취미도서를 지금까지 소개해 드렸습니다.

고전 문학을 접하기 쉽지 않는 현대 사회인들은 취미도서로 가볍게 읽고 보면서

쓰는 재미까지 느낄수 있다면 금상첨화일것 같습니다.

저는 채근담을 완필한 후에 시리즈에 나온 다른 책들도 구입해서 전부 필사를 해 볼 계획입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채성모님과 출판사와 작가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책은 꼭 오십대만 사용하는 책이 아닙니다.

한자를 배우고 싶은 모든 연령층이 배울수 있는 필사책입니다.

*본 포스팅은 #채손독 을 통해 #리얼북스 로부터 #필사도서 를 두 권을 #도서지원 받았습니다.

#오십에쓰는천자문 #오십에쓰는채근담 #필사적으로 #필사적으로3기

#타타오 #리얼북스 #채손독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철학서추천 #철학

#인문학 #고전학 #고전철학 #필사 #고전필사 #필사의힘

#한시 #홍자성 #동양철학 #명상 #알비 #유교철학 #아로미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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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쓰는 천자문 하루 10분, 고전을 만나다 1
한치선(타타오) 지음 / 알비 / 2024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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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어릴적 특별활동을 하던 시절에 서예부를 했던 적이 있어서 언제나 붓글씨를 다시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품고 살았었습니다. 우연히 제작년 이번 책을 집필하신 작가님의 서예 책을 만나게 되었고

다시 시작해 보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작가님의 또 다른 책을 운좋게 서평을 하게 되어 소개 해 드릴려고 합니다.



책 표지입니다.

책 크기는 165x 297mm ,112쪽 242g으로

세로로 긴 책입니다.


하루30분, 고전을 만나다

타타오(한치선) 역고


어릴적 친할아버지께서 천자문을 다 때셨다고 한자 공부를 할아버지에게 배우라고 하셨는데

그때는 왜 그리 배우기 싫어 도망을 쳤는지....

(술과 담배 냄새에 찌든 할아버지 옆에서 배우기 싫었던 기억이 남)

이제 중년이 되어 다시 제게 천자문을 배울 기회가 생겼네요.

이번 책을 계기로 어릴적에 못 배운 천자문을 천천히 배우려고 합니다.



작가 한치선(예명은 타타오로 사용중이십니다)님은 30년간 붓과 펜을 벗삼아 문자와 더불어 살았으며,

지금은 유튜브 서예채널을 운영하시며, EBS평생학교, 클래스 101을 통해 온 ,오프라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시면서 책도 많이 집필하고 계십니다. 수많은 저서 중에 제가 제일 처음 만난 책은


https://blog.naver.com/clon98/223083505870


<가장 쉬운 타타오 서예 첫걸음> 이 책입니다. 제가 직접 쓴 리뷰입니다.

책이 궁금하신 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천자문은 4언절구 한시로

대표적인 한자 학습 교본이다.

중국 남북조시대 양무제 시절 주흥사가 지은 것으로

주흥가가 양무제의 노여움을 사 죽임을 당하게 되었는데 이를 용서받는 조건으로

'하룻밤 안에 4자씩 250구절 시를 짓되, 한 글자도 같은 글자를 쓰지 않는 조건'에 맞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천자문이 대단한게 '사언고시 四言古時' 250구로 천자로 이루어졌으며 글자가 하나도

겹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정독하여 읽으면 냐용도 참 운치 있고 좋아 교육용 교재로도 사용되었습니다.

글자가 겹치지 않게 하면서 운율과 의미도 맞추면서 작성되었다고 합니다.

우리가 사극 드라마에서 자주 보던 성균관 유생들이 수업 시간에 읽던그 천자문...

과거 시험을 치르러 가기 전에 선비들이 외우던 그 천자문의 사언 고시 들이 이런 내용이

있었는지 저는 이번에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습니다.

<오십에 쓰는 천자문>은 필사를 하기에도 좋게 만들어 졌습니다.

작가님의 체본체가 담겨져 있어서 그대로 따라 쓰다 보면 올바른 한자를 쓸수 있게 만들어진 교본입니다.

*필사는 기법만이 아니라 심법도 아주 중요합니다.

문자란? 생명과 사상을 담은 그릇이고, 그렇기에 필사하는 행위 자체가 하나의

인성수양(人性修養)이며 도야(陶冶)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 책 활용 방법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한자 필순의 원칙과 영자 팔법에 대한 설명까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어릴적 서예부에서는 이런걸 배우지 않았던것 같은데 이 책은 정말 기초를 잘 알려주시는 교본이 맞는것 같아요.

어릴적에는 글자를 그림처럼 그렸던것 같아요.

옆으로 긋기, 내려긋기, 삐침,쪼음 등등 쓰는 기법 이름을 하나도 몰랐네요.


도서 내용 살펴보기

오십에 쓰는 천자문




페이지를 펴면 이렇게 생긴 교본이 나온답니다.

하늘천 땅지 부분은 책을 펼치자마자 바로 적어서 빈 칸을 찍지 못해서 다른 페이지입니다.

윗부분 박스 부분에 4언절구로 한시이며 고사의 내용을 담고 4 단락이 적혀 있으며,

아래에 음과 작가님의 시각으로 해석이 적혀 있고

참고 내용이 그 아래에 실려있습니다.

그 아래에

연한 글씨고 적힌 한자들이 인쇄용 서체가 아닌 타타오 작가님이 직접 쓰신 해서체 체본인 서체입니다.

작가님의 심법을 더욱 세밀하게 배울수 있습니다.

여러 작가님들 중에서 제게 잘 맞는 타타오 작가님의 서체입니다.

가는 붓펜이나 붓 또는 본인이 자주 사용하는 일반 펜으로 따라 써보는 필사 공간입니다.

마지막 부분에 작가님의 서체를 다시 한번 반복해서 따라 써 볼수 있는 모눈종이 칸이 있습니다.



천자문의 첫 시작인

하늘 천 땅지 파트입니다.

중간에는 가는 붓펜을 사용해서 작가님의 필체 그대로 따라 써 보았구요.

아래 반복 부분은 일반 중성볼펜으로 써 보았습니다.

저는 하늘천 땅지 검을현 누를황에 의미있는 해석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성균관 유생들이 수십년 읽으면서 그 뜻을 말하던 드라마들이 이제사야 이해가 되었네요.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가님



이런 기회가 올줄 알았나요?

몇해 전에 지인에게 받은 못쓰는 노트들 중에 한문 노트가 있었어요.

그래서 다시 한 번 더 붓펜으로 따라 써 보았습니다.


00:29

이 영상은 직장에서 일반 펜으로 한자 쓰는 영상을 짧게 찍어 보았습니다.



이번 책은 인스타 채성모님의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약속된 조건이 있었습니다.

책이 두권이라 한권씩 2주간 주 4회씩 4주를 필사를 한 내용을 올리거나

두 권을 각각 주 4회씩 4주를 필사를 해야하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일단 저는 천자문 책을 2주간 4회씩 8번 필사를 한 내용을 모아 보았습니다.



4언절구 250구 마지막 장입니다.

우측에 백지를 넘기면



천자문을 다시 한 번 적을 수 있는 페이지들이 펼쳐집니다.

반복해서 자신만의 글씨를 쓰다 보면 좋은 문장을 글로 옮기는일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책의 제일 마지막장에 적힌 글귀입니다.

필사를 하다보면 심신안정과 인성수양을 기를수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 읽기 도서법인것 같습니다.




뒷 페이지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천자문 외에도 다른 책들이 많아서 전부 구매를 할 생각입니다.

이번 천자문을 사용하면서

천자문은 한시이면서 고사의 내용을 담고 있어,

세상의 이치와 고대의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고

시끄럽고 힘든 현대사회의 사회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필사를 통해

내용이 운치도 있어서 정성스레 쓰다보면 마음이 한결 안정을 찾고 여유러워 지는걸

경험하실수 있으실겁니다.

늘 성경필사나 좋아하는 작가님들 책을 통 필사만 해 보았는데 이렇게 선조들이 사용한 고전을

필사하는 재미를 느낄수 있게 해준 오십에 쓰는 고전 시리즈가 너무 마음에 드네요.

이 글을 읽으시는 많은 분들이 구매를 하셔서 저와 같은 경험을 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이 책은 꼭 오십대만 사용하는 책이 아닙니다.

한자를 배우고 싶은 모든 연령층이 배울수 있는 필사책입니다.

*본 포스팅은 #채손독 을 통해 #리얼북스 로부터 #필사도서 를 두 권을 #도서지원 받았습니다.

#오십에쓰는천자문 #오십에쓰는채근담 #필사적으로 #필사적으로3기 #타타오 #리얼북스 #채손독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철학서추천 #철학 #인문학 #고전학 #고전철학 #필사 #고전필사 #필사의힘

#한시 #홍자성 #동양철학 #명상 #알비 #유교철학 #아로미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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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노씨 핫플레이스 드로잉
티노씨(김명섭)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5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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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그림 그리는 취미를 가지고 있었던 제게 드로잉은 넘 볼수가 없는 장르 중 하나였어요.

나도 드로잉으로 그림을 잘 그려보고 싶다라고 생각만 했지 막상

시작하기가 두려웠어요. 어쩌다가 서평으로 만나는 드로잉 교재들을 만나면

그래!! 지금부터 시작해보자! 그래놓쿠서는 연필 들기가 힘들었어요.

또 운이 좋게 제게 시작을 해라는 개시인가요?



500백만 뷰를 자랑하는 티노씨 작가님의 <티노씨 핫플레이스 드로잉> 도서를

체험해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파란 색이 눈에 띄던 <티노씨의 드로잉 첫걸음>이

2년전에 본것 같은데 그 뒤를 이은 2번째 출간입니다.

세계 곳곳 멋진 풍경을 그리며 지구 한바퀴 그리는

<티노씨 핫플레이스 드로잉>의 표지입니다.

책 크기는 251x251mm의 정사각형입니다.

페이지는 256쪽으로 두께가 992g으로 상당히 두껍습니다.



프랑스 에펠탑부터 이집트 피라미드까지

지구촌 핫플레이스를 내 손으로 그린다!

티노씨 핫플레이스 드로잉


유튜브 영상으로 그림을 배울수 있는 책이여서 책만 봐서는 잘 모르겠다 하는

제게는 딱 좋은 교과서 같은 작법서이에요.

정말이지 풍경을 잘 그리고 싶었던 제 맘을 어찌 하시고 이렇게

훌륭한 책을 출간해 주셨을까요?

1장 첫그림부터 하나씩 시간을 들여 완북해 보고싶은 책이여서

여러분들에게 자세히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작가님은 일러스트를 전공하시고 다양한 그림을 그리시며 현재

보타니컬아트 작가로 연필 드로잉 강의를 하시며

유튜브로 실시간 온라인 강의까지 활발하게 하고 계십니다.

월,목 주 2회 밤 10시에 그림을 실시간으로 방송을 보여주시고 계십니다.

"친절한 티노씨"라는 초록 카페도 운영하시면서

카페 회원들이 세계 여행을 다니면서 찍어서 올려주는 풍경 사진을

픽하셔서 실시간 수업 시간에 그려주시고 계신답니다.

이제 저도 그 수업을 놓치지 않고 들어야겠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 1시간 뒤에 방송이 나올거라 영상을 들으면서

나머지 서평을 써보도록 할께요.

덕분에 저도 어젯밤에 카페 가입까지 해 보았습니다.

정말이지 엄청난 실력자들만 있으셔서 바로 그림을 올리지 못하고 나왔는데요.

서평이 끝나면 다시 그림을 그려서 천천히 올려 볼 생각입니다.



표지 뒷장에 그려진 작가님의 연필 드로잉입니다.

비전공자인 제가 얼마나 연습을 하면 이정도 실력까지 될지 심히 걱정이 되면서도

궁금해집니다. 나도 이만큼만이라도 그릴수 있음 좋겠다...



머리말에는 작가님의 말씀이 담겨져 있습니다.

두번째 출간인 <티노씨 핫플레이스 드로잉>은 첫번째 책 출간 이후로도

꾸준히 구독자들과 소통하며 200편이 넘는 그림을 함께 그리며 전시도 함께 하시며

드로잉으로 연결되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시며 카페 회원님들이 올려주신 그림들을

자주 그리며 다양한 드로잉 재료를 활용해

다양한 표현기법을 함께 발전시켜 니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신다고 합니다.



추천사에 나오신 세분은 모두 카페 회원님들로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계신 분들이시더라구요.




차례입니다.

1부와 2부로 나뉘어진 도서입니다.



작품들이 나온 차례를 살펴 보면...

1.북아메리카 (17편)

2.아시아(27편)

3.유럽(51편)

4.오세아니아/아프리카(8편)

이렇게 총 103편의 핫플레이스 장소들의 작품이 있습니다.

*대륙별로 나누어 세계 곳곳 핫플레이스들을 그리기

*풍경과 건물 등을 그리며 드로잉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기

*구도 잡기부터 디테일한 묘사까지 단계별로 나누어 보여주기

*투시원근법, 명암과 질감 표현법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함

*여러 가지 도구를 사용하여 드로잉 표현 기법을 다양화하기

*모든 그림을 저자가 직접 시연한 유튜브 강좌와 함께 하기





1부 여러가지 재료를 사용한 기초 드로잉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여러가지 재료로 나무 그리기입니다.

총 8가지의 재료로 나무를 그려보는 연습단계이지요.

같은 단풍나무지만 각 재료의 특성을 살려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 효과를 볼수 있어요.




이 책에는 8가지 재료가 나오는데요

연필,샤프펜슬,색연필,콩테,마카펜,라이너펜,오일파스텔,수채물감이 있습니다.




2부에는 대륙별 핫플레이스 드로잉

4 대륙을 만날수 있는데요

본격적으로 드로잉 작품들을 만나보겠습니다.



첫번째 대륙은 북아메리카(17개)입니다.



미국의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게티 뮤지엄 센트럴 가든의 일부인 게티 뮤지엄가든입니다.

게티에서 가장 유명한 정원입니다.

왼쪽편에는 원작 사진이 있고, 드로잉 포인트도 적혀 있고,

QR코드로 들어가면 저자가 직접 그리는 동영상을 볼수가 있습니다.

오른쪽편에는 드로잉에 사용한 재료가 적혀 있으며

단계별 드로잉 가이드가 4단계로 되어 있어서

가이드도 보면서, 영상도 보면서 따라 그리면 그릴수가 있습니다.

게티 뮤지엄 가든의 드로잉 재료는 4B연필, 수채색연필,소프트파스텔,오일파스텔




미국 국회의사당

드로잉 재료4B연필입니다.

재료별로 그림을 몇개만 보여드릴께요.




어쩌다 보니 또 미국이네요.

제가 가본 뉴욕맨해튼 브릿지입니다.

이곳만 아쉽게 못 가보았어요. 아쉽아쉽

드로잉 재료는 차콜, 콩테입니다.

콩테?는

콩테(프랑스어: Conté)는 흑연 또는 숯을 가루로 갈아서 밀랍또는점토와

섞어 압축해 만든 그림도구입니다.



아시아 대륙(27개)입니다.



대한민국의 독도풍경입니다.

드로잉 재료는 4B연필이에요.

연필선의 강약을 그리기 위해서 4B연필도 여러개가 있어야겠더라구요.

(체험을 하면서 느낀점이에요.)




말레시아 사바주의 주도인 코타카나발루

말레시아 동부 보르네오섬 최대의 도시이지요.

황홀한 석양의 섬이란 별명을 가진 곳이라고합니다.

낙조그리스 산토리니, 남채평양 피지와 함께 세계 3대 해넘이로 손꼽힌다고 합니다.

드로잉 재료는 보시다 싶이 마카펜, 연필, 라이너펜,붓펜 입니다.



방글라데시 로힝야 난민촌

콕스바자르에는 미안먀의 폭려과 박해를 피해 이주한 90만여명의 호링야 난민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드로잉 재료는 4B연필과 수채 색연필입니다.




태국 방콕의 빨간 자동차

드로잉 재료는 연필, 라이너펜, 마카펜

이 자동차 저도 밤에 타 본적이 있는 택시였어요.




세번째 대륙은 유럽(51개)입니다.

가장 많이 수록되어 있는 대륙입니다.




그리스의 산토리니 풍경입니다.

드로잉 재료는 연필, 라이너펜, 수채물감, 오일파스텔

가장 다양한 재료를 사용한 그림이기도 합니다.



스위스의 아이거, 묀히,융프라우

스위스 최고의 경관이라 불리지요.

드로잉 재료는 샤프펜슬, 4B연필입니다.



교황청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는 아비뇽 대성당

14세기 교황의 거터이자 방어 시설로 건축된 유럽 최대의 고딕 양식 궁전으로,

아비뇽의 스카이라인과 문화 생활의 중심이라고 합니다.

드로잉 재료는 연필과 라이너펜입니다.



폴란드 볼레스와비체츠 시청

드로잉 재료는 연필, 라이너펜, 수채물감, 마카펜입니다.



네번째 오세아니아&아프리카 (8개)입니다.




호주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입니다.

드로잉 재료는 4B연필입니다.



호주 남부의 태즈메이니아주의 주도이며 웰링턴산 아래에 위치한 아름다운 항구 도시

호바트 항구의 범선

드로잉 재료는 연필, 라이너펜, 마카펜 입니다.




트라야누스 신전입니다.

드로잉 재료는 4B연필, 붓펜, 마카펜입니다.

붓펜은 8개 재료 중에 포함되지 않지만 글 쓰는 마지막에 발견한 재료입니다.

이제 체험한 것들을 차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1부의 나무 그리기입니다.



연필 드로잉



샤프펜슬 드로잉

책에서는 0.7mm의 두께를 사용하라고 했는데 집에 있는거라고는 0.5mm만

있어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색연필 드로잉



콩테

저는 컬러풀한 콩테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색연필 모양이라 사용하기 편해요.

쓱싹쓱싹 그리다 보니 화가 같은 느낌의 드로잉이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마카드로잉입니다.



라이너펜 드로잉



오일파스텔로 단풍그려 보았어요.



이 책은 수채 전용지가 아니에요.

그래도 그냥 칠했어요.

수채물감 드로잉

이제 2부 각 대륙별로 아니 재료별로 체험을 해 보았습니다.



첫번째 연필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연필로 그려 보았습니다.

4B~6H까지 있는 세트에서 골고루 사용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문지르고 폭포가 떨어지는 안개를 표현도 해 보고

정말 잘 그리고 싶지만 잘 안되는 초보 연필 드로잉이였습니다.

그래도 영상보며 나름 선전을 해서 만족에 뿌듯함을 혼자만 느껴봅니다.



싱가포르 보타닉 가든

색연필로 그려보았습니다.



뉴질랜드 북섬에 있는 로토루아 호수

콩테로 그리고 찰필로 문질러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인터라켄 근교 슈피츠 마을에 있는 슈피츠 성

라이너펜과 마카로 완성하였습니다.



슬로베니아에서 가장 오래된 성인 블레드 성 풍경

수채 물감으로 완성하였습니다.




프랑스 남부 아를의 포럼 광장에 있는 카페 반 고흐

연필, 라이너펜, 오일파스텔로 완성하였습니다.

책에는 수채 색연필을 사용하였는데 저는 오일파스텔을 사용 해보았습니다.

책 내용에서 살짝 한 끗 다르게 체험을 해 보았습니다.


작법서이지만 드로잉을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크게 어렵지 않게 느껴지는 풍경 드로잉을 다양한 재료로 접목하여 활용한점,

작가의 짧은 영상이 아닌 실시간 처음부터 끝까지 그리는 과정을 찍은

동영상을 보면서 꿀팁도 들으면서 눈으로 보면서 따라 그릴수가 있어서

초보자분들에게는 아주 귀한 자료인 셈이에요.

한번에 잘 그릴수는 없어요.

마음만 먹는다면 반복적으로 계속 그리다 보면 어느정도 실력이 향상 될거라고 합니다.

꾸준히 연습만이 살길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작가님이 알려주신 가이드대로 따라 그리고,

동영상 보면서 따라 그리면 책속의 완성작을 나도 할수 있는

결과물이 나올거라 장담을 합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2주간의 체험으로 저도 위에 보시다시다 결과물을 완성하였습니다.

여러분 모두 하실수 있습니다.

용기를 내 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다시 첫장부터 다시 그려보려고 합니다.

작가님의 세번째 책이 나오기 전까지 천천히 반복하면서 그려 볼 생각입니다.

작품수가 많아 지겨울것 같지만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본다면 아마도

재미있게 그릴수 있을거에요.

좋은 경험을 갖게 해 주신 힐링컬러링카페 관계자분과 책을 출간해주신 작가님과

출판사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내 인생에 드로잉을 할수 있게 길라잡이를 출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경제적인 대가없이 무상으로 도서만을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 담백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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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 #힐링컬러링카페 #링링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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