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스위스로 떠나는 색연필 풍경화 컬러링북
김수정 지음 / 심통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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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컬러링으로 세계 여행하는 취미러 아로미입니다.

오늘은 유럽으로 떠나볼까합니다.

그중에서도 프랑스와 스위스 두 나라의 아름다운 풍경을 모아둔 컬러링북입니다.



프랑스 파리 에펠탑 근처의 도시의 하늘이 파스텔톤처럼

아름답게 물든 표지입니다.



뒷표지는 스위스 취리히 호수의 모습이 담겨져 있습니다.

프랑스와 스위스 여행을 다니면서 그린 스케치로

완성된 컬러링북

어떤 곳의 풍경들이 있을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김수정 작가님은 대학에서 영상 에니메이션을 전공하셨고

유화,수채화,드로잉등 다양한 장르를 다루고 계시며

현재 <그리고 화실>을 운영하시며

인스타와 유튜브를 통해 소통도 하시고 계십니다.




작년에 남유럽 <스페인&포르투갈 컬러링북 색연필로 떠나는 여행 스케치>을 첫 출간하시고

이번 서유럽 <프랑스&스위스 색연필 풍경화 컬러링북>은 두번째 컬러링북을

출간하셨습니다.

이번 컬러링북은 7년전 첫 유럽여행을 다녀온 여행지와

아름다운 풍경들을 소개하고 싶어 책을 출간을 하셨는데요

이 책을 통해 취미생활을 하시는 분들이 마음에 행복과 위안을 찾기를 바라셨어요.




목차에는 프랑스15곳스위스 10곳 25개의 아름다운 풍경이 담겨져 있습니다.

책 크기는 211x272mm로 76쪽이며, 480g

A4 보다 세로로만 2.6cm 살짝 작은 사이즈입니다.



책속의 작품들을 완성하실때 사용한 재료소개입니다.

색연필은 파버카스텔 폴리크로모스 전문가용 유성색연필 36색을 사용하셨습니다.



색상표가 색연필로 되어있고 색연필 이름과 번호까지 적혀 있습니다.

색연필로 컬러링을 처음 사용하시는 초보분들은

반드시

사용하는 색연필 발색표를 만들어 두시고

컬러링을 하시면 색감 익히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습니다.




기초파트입니다.

색연필이 처음이신 분들 ,오랜만에 사용하시려는 분들에게

이 페이지는 아주 중요한 페이지입니다.

무려 8장이나 풍성하게 있어요.

다양한 선 연습하기, 직선연습,곡선연습,다양한 선 연습,그라데이션 연습,

겹쳐서 그라데이션, 다양한 겹치기 연습, 풍경화를 그리기에 많이 쓰이는 다양한 표현(문지르기,

구름만들기, 노을표현, 나무 표현하기, 지붕표현하기, 뾰족한 선으로 풀 칠하기,

동글한 선으로 풀 칠하기,물결 표현, 돌 질감 나타내기, 바위질감 나타내기, 벽돌 느낌 나타내기)


컬러링 풍경화 보기 _프랑스 15 풍경



프랑스의 대표 간식 마카롱

미식의 나라 디저트가 풍부한 나라 프랑스의 여러 디저트 중에서

이 책에는 마카롱과 크로와상이 소개 되어 있습니다.

왼쪽편에는 작가님의 작품이 있고

제목과 소개글과 색칠하는 중요 팁이 적혀 있습니다.

오른쪽에는 작가님의 완성본을 보고 색칠할수 있는

컬러링 도안이 있습니다.

독특하게 연필 스케치 그대로 그려져 있으며

음영이 들어가 있어서

초보자들이 완성해도

완성작이 더 예쁘게 나올 도안들입니다.




파리의 어느 카페

빈센트 반 고흐의 단골 카페이자 100년이 넘은 프랑스 파리

몽마르트 언덕 근처 테르트르 광장에 있는

르 콩슐라 카페입니다.




액상 프로방스의 라벤더 밭

프랑스 남부의 아름다운 도시 액상 프로방스

6월 중순부터 8월까지 라벤더 시즌이며 마을 전체가

전세계 90% 가까이 생산하는 지역이라고 합니다.

꼭 이곳을 가보고 싶네요.

그림의 라벤더 모양이 이상해서 검색해보니 긴 라벤더 밭을 멀리서 보면 이렇게 펼쳐져 보이는

것을 작가님은 표현 제대로 하신거였어요.

낱개가 아닌 전체를 표현하신거였어요.




뤽상부르 정원

상단에 보면 QR 코드가 있는 페이지들이 있는데요

작가님의 아름다운 목소리와 함께 색칠하는 영상을 만날수가 있습니다.

프랑스 파리의 공원으로 입구가 많다고 합니다.

그림속의 궁전은

이탈리아 귀족 메디치 가문 출신인 '마리 드 메디치'의 고향인

이탈리아 피렌체의 피티 궁전을 본따 만든 곳이며

현재 '프랑스 상원 의사당'으로 사용중이여서

관람은 불가이며 공원 전체는 무료로 관람할수가 있어요.

공원 전체에 102개의 조각상들이 많아서

'지붕 없는 미술관'이란 별명이 있다고 합니다.

엄청 큰 정원과 공원, 연못이 있고

휴식을 즐길수 있는 피크닉 장소는

푹신한 잔디가 깔려 있어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휴식을 취한다고 합니다.




에트르타 코끼리 바위

프랑스 노르망디 북부 해안마을 에트르타

1200명이 사는 작은 마을에 한 해 관광객이 150만명이나 몰리는 명소중의 명소

애트르타 몽돌 해변에 앉아서 코끼리 바위를 바라다보는 뷰는 그야말로 최고라고 한다.

그림에 있는 바위는 엄마 코끼리 다발 절벽인 구도인데

암마 코끼리 옆에 삼각형 조그마한 절벽이 있어야 하는데 그림에는 생략이 되었네요.

석회암 절벽으로 엄마 코끼리 모양의 절벽 이외에도

아기 코끼리, 아빠 코끼리 절벽 3개가 명물이라고 한다.

예능 여행 프로그램에서 많이 본 터라 저에게는 익숙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스위스 대표 음식, 퐁듀

18세기 알프스 산맥에서 시작한 퐁듀는

추운 겨울철 남는 치즈와 빵, 와인을 활용하여 퐁듀를 만들어 먹은게 시작이였다고 합니다.

스위스 치즈협회의 적극적인 홍보와 2차 세계대전 이후

스위스의 중립적인 이미지가 더해지면서

스위스를 대표하는 음식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1964년 미국 뉴욕 엑스포에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후

다양한 나라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변형되어 글로벌 음식으로 되었다고 합니다.




설산과 기차 풍경

많이들 알고 계신 스위스 융프라 산악 열차이기도 하지요.

융프라우는 해발 4,158미터에 달하는 고산지대에 자리잡고 있으며,

정상 근처에 융프라우요흐라는 유럽에서 가장 높은 기차역이 있습니다.

'유럽의 지붕'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여행의 특별함을 더해주는 산악열차도 꼭 타보고 싶습니다.

아주 오래전 티비에서 이곳 높은곳 매점에서

한국의 컵라면과 노란 커피믹스가 최고의 음식이라고 소개된게

기억이 납니다.

꼭 가서 풍경을 즐기며 한국음식을 먹어싶은게

저의 버킷리스트이기도 합니다.




그뤼에르 마을

그뤼에르(Gruyère) 지역은 구릉진 녹지와 프리부르(Fribourg) 프리-알프스의

봉우리들이 어우러진 곳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뤼에르 치즈의 산지이다.

그림책에 나오는 듯한 작은 중세 마을 그뤼에르(Gruyère)는 작은 언덕의 꼭대기에 자리잡고 있으며,

스위스에서 가장 근사한 인공 호수 중에 하나인 그뤼에르 호수가 있는 평화로운 경관의

그뤼에르에 자리한 현대적인 시설의 치즈 공장에서 맛있는

그뤼에르 치즈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견학하는 것도 재미있다고 합니다.




바젤의 라인강 풍경

아이들에게 천국인 바젤은 40개 이상의 박물관과 미술관이 있는 문화 예술의 도시이다.

도심에는 라인강이 흐르고, 스위스에서 가장 큰 동물원도 있다고 합니다.

바젤 동물원은 1874년에 문을 연 가장 크고 오래된 동물원을 졸리(zolli)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바젤 사람들은 여름만 되면 라인강에 뛰어들어 더위를 식힌다고 한다.

라인강을 가로질러 출퇴근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간단한 다이빙 스팟도 있고 선베드도 있다고 하네요.

라인강 수영 전용으로 만들어진 비켈케쉬(wickelfisch)라는 방수 가방에 옷을 넣고

수영을 한다고 합니다.




앞에는 작가님의 프랑스 도시가

이렇게 뒤에는 프랑스 대표음식 그림이 한번 더 이 책을 말하고 있습니다.

컬러링북 체험하기




색연필 발색표를 오랜만에 채색하였습니다.

사용한 색연필은 작가님도 사용하신

파버카스텔 폴리크로모스 유성 색연필을 저도 사용해 보았습니다.


다양한 선 연습도 전부 해 보았습니다.

체크 표시된 부분이 제가 체험한 내용입니다.



그라데이션도 연습해보고

두번째 사진 노랑+파랑색을 겹치게 채색하여 초록색으로 나타나게 연습도 해보고,

동글한 선으로 풀을 칠해도 보고, 돌 질감 나타내기도 연습해 보았습니다.




제가 체험한 프랑스편의 풍경은 물랑루즈입니다.

블랑쉐역 근처의 풍차 모양을 한 건물

'발 뒤 물랭루즈(Bal du Moulin Rouge)' 라는 댄스홀로

파리의 명물 가운데 하나입니다.

파리 몽마르트르의 번화가 클리시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물랑루즈는 미국 상업영화이자 뮤지컬 영화인

니콜 키드먼 주연의 물랑루즈가 있지요.

플러스

제게는 3년전 한국에서 초연한 뮤지컬 물랑루즈가 있어요.

허나 그때 일이 있어서 관람을 못한게 너무 억울해 있는 편입니다.

아직도

다시 한번 개막을 하면 꼭 관람을 하고픈

쇼뮤지컬 물랑루즈 진행과정 샷입니다.



낮의 물랑루즈 건물과 밤의 화려한 불빛의 물랑루즈는 보는 재미가 있어요.

검색해서 여러 사진을 보면서 낮과 밤을 합친 것을

채색으로 완성을 하였습니다.

풍차의 날개 속을 형광 핑크로 밤의 반짝거림을 표현하고 싶었구요.

노란 창문속 색도 형광과 노란색을 섞어서 밤에 불빛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Feerie 글자도 형광색으로 간판을 전자불빛으로 표현했습니다.

건물 앞에 놓여 있는 화분도 역시 명물입니다.

성인 키보다도 더 큰 화분이더라구요.




붉은 건물이 돋보이는 물랑루즈 저의 채색 완성작과 작가님의 완성작 비교샷입니다.

낮과 밤의 풍경을 함께 합친 완성작입니다.




두번째 스위스편은 스위스의 악기, 알프호른

알프호른은 스위스 알프스의 목축지역에서 목동들이 주로 불렀던 목관악기로 원뿔형의

긴 관과컵 모양의 마우스피스로 구성되어 있어요.

1527년 알프호른 이란 명칭으로 기록상에 처음 등장했다고 합니다.

높은 목초지에 있는 목동들과 계곡 아래에 있는 목동들이 서로 신호를 주고받기 위해

주로 불었는데,

악기의 길이가 길수록 수 킬로미터 떨어진 곳까지 소리가 전달되었고,

알프호른을 불어 흩어져있는 소들을 불러모으기도 했다고 합니다.




진행과정샷입니다.

알프스라고 하니 저는 알프스 소녀 하이디가 생각이 납니다.

스위스 소설이지만 애니메이션은 일본원작을 어릴적에 본 기억이 납니다.

알프스 산에 음영이 들어가 있으니 초록색으로만 칠했는데도 원근감이 살아있고

멋진 알프스 산맥으로 완성되어 갑니다.





알프스 산맥하면 하얀 설산만 생각했었는데 이번에는 초록산으로 표현을 해 보았습니다.

들판의 풀도 한올 한올 그려 보았구요.

음역 덕을 톡톡히 보는 컬러링북이라

초보자분들에게 강추합니다.




알프스 소녀를 생각하며 알프호른을 채색한 스위스편 완성작입니다.

작가님의 작품과 저의 완성작 비교샷입니다.

프랑스의 명물들과 스위스의 명물들을 합쳐 놓으니 유럽 여행을 제대로 하고 온 느낌을 받은

컬러링북이였습니다. 티비를 보면서 알게 된 곳들 이번 서평 체험을 하면서 몰랐던 곳들도

또 생겨서 공부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대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하니 복잡한 사회생활로 찌든 제 심신을

색연필 하나 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풀리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실제로 가보지도 않은 도시들을 책을 통해

채색을 통해 자료를 조사하면서 칠하다 보니

다녀 온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려운 풍경들이 아닌

스트레스 받지 않는 풍경 스케치 덕분에

정말

힐링하며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워들 하시지 마시고

차근차근 채색을 쌓다보면

넑은 풍경도 동글 동글 색연필을

굴리면서 채색하는 기법,

소묘처럼 여러방향으로 쌓는 방법들을

힘을 빼고 채색을 해보셔요.


<프랑스 & 스위스로 떠나는 색연필 풍경화 컬러링북>

으로 인해 이렇게 하루하루 행복한 퇴근 시간을 보낼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남아 있는 풍경들도 하나씩 채색하면서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것 같아

벌써 행복하네요.

멋진 책 출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힐링 컬러링카페 관계자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고 진솔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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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행복 - 어디서나 펼치는 내 손안의 컬러링북
조해너 배스포드 지음 / 클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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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클출판사 월간 취미단

컬러링북 서포터즈1기 2번째달 체험할 도서는

<매일의 행복>입니다.


어디서나 펼치는 내 손안의 컬러링북

포켓에 넣어 다닐수 있는 아주

작은 사이즈의 컬러링북입니다.

다이어리 크기만 해요.



조해너 배스포드 작가님의 다른 책들은 거의 250x250mm인데요

매일의 행복은 152x203mm로 포켓크기

정도로 아주 작은 사이즈입니다.

어디서는 펼치는 내 손안의 컬러링북

small victories



일반적인 조해너 배스포드 작가의 책들이 사이즈가 큰편인데

이번에는 작은 포켓사이즈로 앙증맞게

만들어서 작고 귀여운 작품들을 색칠하기를

사랑을 담아 출간해주셨네요.

출판사에서 1판 1쇄를 주셨어요.

어찌나 감사한지...

비밀의 정원 1판1쇄를 찾는 이벤트를 하였으나

나타나지 않아서 아쉽더라구요.

처음에 1쇄를 사신 분들이 다시 컬러링 하는 취미로 돌아와주셨으면

하는 자그마한 저의 바램도 있답니다.

매일의 행복 컬러링 도안 살펴보기






조해너 배스포드 작가님의 컬러링북은 다른 컬러링북들과는 다른점이 있어요.

책표지부터 한장 한장 넘기는 모든곳을 색칠을 할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둔 책에요.

여기 페이지가 메인 컬러링 도안이 시작하는 부분입니다.

그 위에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작가의 말에도 색칠을 할수있게 도안이 그려져 있죠?





<매일의 행복> 컬러링북은

미니 포켓용 사이즈여서 컬러링 도안들도 아기자기 작은 사이즈가 많이 있어요.

단품도 있고 여러가지 디자인의 모양들이 나열되어 있기도 합니다.

80쪽에 달하는 페이지에 깨알같은 도안들이 있어요.

그중에서 맘에 드는 도안 위주로 몇개 올려봅니다.




리스 모양 스타일의 도안도 있구요

꽃, 우주, 동물,디저트등 다양한 주제의 그림들이 있어요.

쉬운 난이도에서 어려운 난이도도 있고

무엇보다 사이즈가 부담없어서

남녀 노소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해소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색연필이 이 책에 잘 맞는지

테스트 할 페이지도 있구요.

마지막 인사 페이지 마저 예쁘게 색칠할수 있게

도안이 들어있어요.

뒷페이지 제일 마지막장에는 여태까지 출간된

조해너 배스포드 작가의 책들이 실려 있습니다.

저도 여기에 있는거 전부 소장하고 있습니다.

매일의 행복 색칠 start~~~






첫장을 넘기면 보이는 메인 첫 표지를 제일 먼저

칠해 보고 싶어졌어요.

이 페이지를 색칠하려도 합니다.



근무중에는 딴짓을 못하는데

오전에 잠깐 책이 작다보니 살짝 칠하는 과정을 직장에서 찍어 보았습니다.



집에 와서 배경을 하늘과 바다로 잡고

색칠을 이어 나갔어요.




1차적으로 배경을 연하게 시작을 해서 완성했어요.

앞으로 몇겹을 더 쌓을지는 모르겠네요.

4월 1주차....




4월 4주차에 빨리 마무리를 하고파서 주말에

친구랑 카페에 가서

불나게 칠하는 샷입니다.




집에와서 마무리를 하는중입니다.

색연필과 컬러펜, 포스카화이트 마카, 반짝이 젤펜으로 포인트를 준 곳을

확대하여 찍어도 보았습니다.





최종 완성

사실 왼쪽부분도 칠한 외국분을 본적이 있어서

칠하고 싶지만

일단 완성작 하나를 4월중으로 해야 해서 이부분

먼저 완성했습니다.





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첫 페이지 오로지 색연필로만 배경을 4주간 조금씩

칠하였습니다. 그만큼 정성을 들였다는 증거입니다.

책이 작아서 하루만에 칠할수도 있지만 비슷한 계열의 색연필로

정말 여러분 덧칠하고 덧칠하였습니다.






조금 밝은 샷으로도 찍어 보았습니다.



두번째 도안을 칠하는 중 과정입니다.



시간안에 완성을 못할것 같아 하는데 까지 하고 진행중 사진으로 마무리 합니다.

<비밀의 정원>이 어렵게 느껴지거나 책이 크다고 생각되시는분들이 많으실겁니다.

조해너 배스포드 작가 스타일이 어렵지만

도전 해보고 싶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매일의 행복> 먼저 체험을 해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그리고 난이도가 살짝 낮은 책들도 있으니 하나씩

경험 해보시길 바래봅니다.

<꽃의 세계><모험의 나라> <반짝반짝 크리스마스><기적의 열쇠>

등등은 조금은 난이도가 중하 정도가 많은 책들입니다.

***본 포스팅은 클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클출판사 #클컬러링북서포터즈 #클컬러링북서포터즈1기 #월간취미단 #월간취미단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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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미컬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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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 풍경화 컬러링북 : 미국 편 - 신나고 즐거운 세계 여행 스케치
김소라 지음 / 에디트라이프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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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취미생활로 컬러링을 하면서 여러 컬러링북을 접해 보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세계 여행 컬러링북중에서는 여러 나라를 한권에 담은 책들뿐이였습니다.

색칠을 하면서 잠깐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요

여러 나라를 칠하다 보면 어느 한곳의 나라만 많고

어느 나라는 딸랑 한곳만 있는 것이 대부분이였습니다.

관광지도 많고 유명하지만 더 알고 싶은 관광지도 많은데도 적은 경우가 있어서

나라별로 컬러링북이 나왔으면.....하고 생각한적이 있었어요.

때마침 김소라 작가님께서 풍경화로 세계 여행을 할수 있는 컬러링북을 출간을 하셨는데요

첫번째로 미국편만 모아서 출간을 해주셨어요.



표지입니다.

미국하면 다 아는 곳의 랜드마크들이 표지에 담겨져 있어요.

작가님께 말씀 드려 보지도 못했는데 어쩜 제가 생각한것을 어찌 아시고

이리 출간을 해주셨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뒷표지입니다.

하루 30분 어반스케치로 나의 감성을 채우는 컬러링북을 출간하셨어요.

어반 컬러링북이지만 색연필로 색칠하는 컬러링북입니다.



제품디자인을 전공하고 디자이너로 일하시다가 수채화를 그리기 시작하면서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수채화를 중점적으로 그리시면서

여러 컬러링북을 출간을 하셨어요.

색연필로 칠하는 컬러링북 위주로 출간을 하셨구요.

저도 몇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유럽 위주의 컬러링북인데요.

이번에 처음으로 아메리카 대륙 미국편을 출시하셨어요.

크기는 190x 245mm, 390g, 72쪽으로 얇은 편입니다.



프롤로그와 how to use 입니다.

미국은 워낙 넓어서 여행을 하며 여러곳과 앞으로 가고 싶은 곳들을 담으셨다고 합니다.

책 사용방법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색연필과 책만 있으면 스트레스 해소하는데 좋은 취미도서이에요.

작가님의 사용하신 컬러칩을 보면서 색칠해도 되고

나만의 색으로 자유롭게 색칠해도 된다고 합니다.

도시의 아름다움을 살려 색칠해 볼 생각에 벌써 두근거리네요.


차례입니다.

어반 풍경화 컬러링북에 수록된 미국의 랜드마크 풍경은 총 26곳입니다.

대부분 아는곳이고

모르는 곳도 있네요.



part1 어반 풍경화 기본 레슨 들어가기 전에

왼편에는 컬러링북 속에 포함되어 있는 몇곳의 작품 도안들이 그려져 있고,

채색도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연습할 공간이 없어요.

그래서 왼편 빈 도안에 먼저 채색 연습을 해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어반 풍경화 중요 포인트

색상표와 색의 양과 색칠 횟수에 따른 변화

색을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작가님은 이 책의 작품들을 채색하실때 <스테들러 노리스24색>으로 채색을 하셨구요.

색연필로 색을 혼합할때 나오는 색을 여러개 알려주셨어요.

색상표에 색이름도 알려주셨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노리스 색연필에는 색이름이 없어서

사용할때 가끔 많이 불편했거든요.

이번 기회에 가지고 있던 노리스 색연필 색상표를 저도 만들고

색이름도 적어두어야겠습니다.

그리고

혼합색도 따로 만들어서 컬러링 할때 혼합하고 싶을 경우

만들어둔 표를 보면서 해야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경우는 두 세개였는데

이번에

16가지의 혼합색을 알게 되어 너무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색연필 컬러링북이기 때문에 혹시 이 책을 처음 사용하게 되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반드시 이 파트를 연습을 하시는게 색연필 사용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실거에요.

다양한 선 연습하기인데요

선 굵기 표현, 강약을 조절하는 선, 두께가 같은 선, 선의 종류

다양하게 사용하는 방법들을 연습해두시면 좋아요.



어반 풍경화 채색하는 방법

배경 표현, 그러데이션 표현, 강이나 바다의 물결 표현, 건물의 면 표현, 나무 표현

풍경화를 채색할때 필요한 채색 방법들도 꼭 연습을 해두시면 좋습니다.



어반 풍경화 기본 도구와 그리는 순서 입니다.



Part 2 미국 어반 풍경화 갤러리를 들어가기 전에

왼편에 또 작품 도안들이 있습니다.



왼편에는 작가님의 완성작품이 있습니다.

랜드마크의 이름과 색칠하는 방법이 위에 수록되어 있고,

아래쪽에는 사용하신 컬러칩이 수록되어 있으며,

오른쪽에는 컬러링 도안이 그려져 있습니다.

어반 풍경화이기에 빈 공간이 많이 있어요.

빈공간을 더 채워도 좋을것 같아요.

뉴욕의 브루클린 브릿지 입니다.

뉴욕 갔을때 꼭 가보고 싶었는데 일정이 여이치 않아서 못 가본 곳이랍니다.



미국의 상징인 워싱턴에 있는 백악관 입니다.

도안들은 어반이여서 복잡하지 않고

게다가 풍경이여서 전체적인 느낌을 그리면 되어서

컬러링북속의 도안들이 전반적으로 어반스타일입니다.



애틀란타에 있는 조지아 수족관 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큰 수족관이라고 합니다.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비치

플로리다 반도의 남동쪽에 위치한 마이애미

플로리다는 세계적인 휴양지이며

마이애미는 미국 동남부 경제의 중심이며 미국 최대의 휴양지입니다.

총 길이가 16km 에 달하는 백사장으로 이어지는 마이애미 비치는 마이애미의 상징입니다.

플로리다 주의 최대 도시인 마이애미는 다인종 ,다문화가 공존하는 국제적인 도시입니다.




시카고에 있는 시카고 극장

미국 일리노이주에 있는 극장으로 1925년부터 1945년부터 시카고 극장은

영화관으로 주고 사용되었고,

현재는 매디슨 스퀘어 사든 컴허니가 소유 및 운영하고 있으며

영화 뿐만 아니라 연극, 콘서트, 마술 쇼 등도 이루어지고

1979년 6월 건물은 미국 국가 사적지로 등록돠었고

1983년 1월 28일 시카고 랜드마크에 이름을 올렸다고 합니다.

저는 영화이며 뮤지컬인 시카고를 너무 좋아라 한답니다.



라스베가스의 웰컴 투 라스베이거스 사인

라스베가스를 찾는 관광객들이라면 한 번쯤은 꼭 들러서 인증샷을 남기는 곳입니다.

이 사인은 스트립이 시작되는 위치의 도로 중간에 세워져 있는데

사진 찍는 줄이 항상 길다고 합니다.



하와이의 홀라댄스

하와이 제도의 전통적 춤과 음악으로 기원은 매우 오래 되었고

처음에는 종교의식으로 신전에서 남자들만 춤을 추었는데 지금은 이 춤의 성격이 많이 바뀌어

일반적인 오락 무용이 되었다고 합니다. 하모아와 타히티의 춤과 비슷하며 여성에 의한 우아한 훌라춤의 형태가

완성되었다고 합니다.




이제 제가 체험한 도시를 소개 하겠습니다.

미국 중에서 저는 뉴욕을 여행하고 왔습니다.

그중에서 여기 타임스퀘어를 처음으로 채색을 하였습니다.

뉴욕에 숙소를 정하고 매일 타임스퀘어를 낮 밤을 다녀왔습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모이는 곳

타임스퀘어입니다.

타임 스퀘어에 있는 기념품 가게 중에 플래그쉽 스토어,

디즈니샵, M&M 스토어, 토이스토어 에서 어마어마한 아이쇼핑도 하였어요.

디즈니에서 인형이랑 머그컵도 사고 싶었는데 친구가 못사게 말려서 그냥 왔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넘 후회가 되네요.

타임스퀘어 TV에서 늘 보던 그 빨간 계단에 앉아서 사람 구경도 해 보았구요.

동상에 옆에 있는데 이 동상은

조지 엠 코핸이라는 작곡자이자 극작가이며 스크립닥터입니다.

저는 그 전에 한국에서 뮤지컬 조지엠 코핸이란 작품을 봤기에 이름이 낯설지가 않았어요.

제가 본 타임스퀘어는 한국 제품이 광고로도 매일 나왔습니다

코카콜라 위에는 항상 삼성전자가 나왔고

그 옆 건물에는 현대 전자도 가끔 나왔고

한국 가수들 뮤비도 매일 나오는걸 보았습니다.

타임스퀘어에서 매일 긴 줄을 서서 뮤지컬을 보기 위해 티켓팅도 하였어요.

현장 구매로 구매도 해보고 친구 덕분에 싸게도 보고 왔어요.



과정샷을 많이 찍지 못하고 빨리 칠해야 한다는 생각에

이 한장 뿐입니다.




완성작입니다.

그림에서는 사람들이 하나도 없지만

실상은 정말 사람들이 매일 밤낮으로 많았습니다.

밤에도 불이 켜지는 곳 뉴욕의 타임스퀘어였어요.



완성작입니다.

그림에서는 사람들이 하나도 없지만

실상은 정말 사람들이 매일 밤낮으로 많았습니다.

밤에도 불이 켜지는 곳 뉴욕의 타임스퀘어였어요.



두번째 체험은 자유의 여신상입니다.

계획에는 없던 곳인데 같이 간 일행 언니 가족들이 뒤늦에 오셔서

부모님과 함께 표를 끊고 자유의 여신상을 둘러 보고 왔습니다.

날씨가 좋았는데

배를 타자마자 날이 흐려지고 빗방울이 내렸어요.

그래서 거의 도착할때쯤 비바람에 추위에 덜덜덜 떨면서 사진은 찍어야하고

춥기는 엄청 춥고 비맞으며 셀카도 찍었어요.

정말 엄청나게 큰 동상이였어요.

관광객들뿐인 곳 자유의 여신을 제 눈으로도 보고 온 곳입니다.



완성작입니다.

하늘과 구름과 숲과 바다를 전부 색연필로 색칠하였습니다.

프리즈마와 루나, 크로마플로우 색연필을 골고루 사용하였습니다.



추웠던 추억뿐이지만 갔다 온게 더없이 좋은 추억이 되었어요.

작가님 작품과 비교샷으로도 찍어 보았습니다.

김소라 작가님의 어반 풍경화 컬러링북 미국편에는 도안이 26개가 있습니다.

워낙 큰 나라이고 유명한 나라다 보니 아는곳이 많이 있었어요.

전부 다녀 올수는 없지만 인터넷이 발달하다 보니

검색해서 어떤 곳인지 더 공부 해볼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직접 색연필로 채색도 해 볼수 있는 아주 아주 재미있는 취미도서입니다.

미국의 랜드마크 26곳을 알아볼수 있어서 좋았구요.

꽉찬 도안이 아니고 어반 풍경화여서 빈 여백이 많아요.

건물과 풍경들이 복잡하지 않아서 좋았구요

추가적으로 더 그려서 넣어도 좋을것 같고,

내가 칠하고 싶은 색을 넣어서 칠해도 좋은것 같습니다.

세계 랜드마크를 좋아하시는 분들,

여행 좋아하시는 분들,

복작하지 않고 풍경화를 색연필로 컬러링 해보고 싶으신분들,

30분 정도 색칠해보고 싶은 분들,

복잡하지 않지만 완성후 뿌듯함을 느끼고 싶으신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자료로 더 알아가보고 사진들을 많이 본 후에

당장 여행은 못 떠나지만 그림으로나마 여행을 다녀온 듯한 느낌을 받을수 있는

풍경화 컬러링북을 체험 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 힐링컬러링카페 관계자분과

책을 만들어 주신 작가님과 출간해주신 출판사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낀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어반풍경화컬러링북 #풍경화컬러링북 #컬러링북 #김소라 

#에디트라이프출판사 #색연필화 #취미도서

#힐링도서 #힐링취미생활 #색칠공부 #coloring #coloring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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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여행 컬러링북 - 색칠할수록 행복해지는 색칠할수록 행복해지는 컬러링북
전선진 지음 / 마음책방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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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마음책방 출판사에서 신간이 출시되었습니다.

따끈따끈한 신간을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봄에 <봄날의 여행 컬러링북>이 출간이 되었는데요

표지입니다.

벚꽃이 만발한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곳 진해가 표지로 정해졌네요.

또 한가지 더 드라마 <로망스>의 가장 아름답고 유명한 진해 이 장면과도 일치하네요.



책과 함께 맛있는 유자티와 손편지를 항상 서평단에게 전달해 주시는 출판사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마음책방 출판사에서 출시하는 컬러링북은 전부 소장하고 있는 아로미입니다.

현대사회에서 인쇄물은 전부 타자체로 인쇄되어 받게 되는데요

이곳은 그 많은 체험단들에게 일일이 손수 손글씨를 써주는 마음이

너무나 감사하고 아름다운것 같아요.



꼬마아가씨와 곰돌이와 토끼가 여행을 하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뒷표지입니다.

책 크기는 210X 270mm이며, 436g, 두께는 9mm로 A4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이에요.


이번 시리즈에서는 따뜻한 봄날에 다니기 좋은 여행지 명소들을 담아 내었습니다.

여행을 못다니는 제겐 이런 컬러링북들로 인해 간접적으로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면서 여행을 갔다 온듯한 느낌을 받으며 지내고 있어요.

직접 가보지는 않았지만 명소들을 알게 됨으로해서 지명으로 알게 되는 상식이

플러스 되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전선진 작가님의 소개입니다.

따뜻하고 밝은 세상의 이야기를 한장에 담아내려고 그림을 그리신다고 합니다.

색칠할수록 행복해지는 계절꽃 시리즈를 출간하신 이후 바로 판다 가족의 사계 컬러링북을

출간을 하셨어요. 그 외에도 여러 단행본과 어린이책 삽화 작업, 다양한 분야의 삽화도 그리셨어요.

이번 전선진 작가님의 컬러링북 역시 색칠하는 내내 행복하면서 여행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있어요.



벚꽃 컬러링이 많아서 좋아지는것 같아요.

이 도안은 내년 봄에 칠해야할것 같아요.

제가 사는 지역에는 벌써 벚꽃이 전부 다 떨어져서 없어졌거든요.

하나 픽해 둡니다.



목차을 살펴 보겠습니다.

4파트로 나뉘어 있어요.


햇살 좋은 봄날에 걷기 좋은 마을길

봄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초록길

푸르름과 함께 하는 봄나들이 파랑길

포근한 봄날에 과거로 떠나는 도성길


총 30개의 명소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첫번째 도안은 전라도 광양 매화마을입니다.


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한 마을이에요.

왼쪽에는 작가님의 작품이 있구요

오른편에 컬러링 도안이 있어요.

연필선으로 도안을 그리신듯한 느낌은 선들입니다.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포항 까멜리아(드라마 촬영지),강진 다산초당,서울 남산타워

남산타워 빼고는 지방은 전부 가보지 못한 곳이에요.




부산 청사포 기찻길, 서산 간월암, 경주 월정교, 아산 외암마을입니다.

전국 방방 곡곡 유명한 명소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며 색칠하는 재미가 너무나 쏠쏠합니다.

이제라도 한곳 한곳 여행을 다녀 온곳을 색칠도 하고 색칠 한곳을 다녀 보려고 합니다.

채색 하기

제가 제일 처음 색칠한 도안은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입니다.



과정샷입니다.

사용한 색연필은 파버카스텔 폴리크로모스 색연필과 프리즈마 색연필을 사용하였습니다.

가본 곳이고 또 사연이 있는 곳이라 제일 먼저 채색을 해 보았어요.





완성샷입니다.

배경이 넓어서 배경만 칠하는데 일주일이 걸리네요.




작가님 원본과 비교샷입니다.



두번째 체험한 도안은 군산 경암동 철길 마을입니다.

과정샷이 적어요.

검색해서 비슷한 사진을 찾아서 색을 입혀 보았습니다.

그래서 작가님 색과 비슷하기도 합니다.



완성샷입니다.

요즘 계속 데이지 꽃을 그리거나 색칠하게 되네요.

봄은 봄인가 봅니다.



원본과 비교샷입니다

자연광이 아닌 조명빛에 찍어서 색감이 조금 달라요.


<봄날의 여행 컬러링북>을 체험하면서 서른개의 명소들을 꼼꼼히 찾아보기도 하면서

맘에 드는 곳이 너무나 많았습니다.

칠해보고 싶은 곳도 많았구요.

가본 곳은 몇군데 밖에 없네요.

이제 올해부터 한달에 한곳이나 두곳을 여행 가보려고 합니다.

책에 나와 있는 곳들 위주에 다녀와서 사진을 찍어 와서

보면서 작가님 원본도 보면서 완성을 해 볼까 다짐합니다.

어떤 색연필도 잘 올라가는 종이이며

아름다운 금수강산 풍경으로 어렵지 않고 복잡하지도 않고

낯익은 풍경그림들이여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색칠할수 있는 컬러링북이라 강력추천하는 컬러링북입니다.

좋은 책 경험하게 해주신 출판사와 책을 출간해주신 작가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댓가없이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봄날의여행컬러링북 #색칠할수록행복해지는컬러링북 #컬러링북 #마음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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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뽀미의 빛이 머무는 풍경 수채화 컬러링 북 - 빛과 그림자로 물들이는 아름다운 순간들 어텐션 시리즈 12
라뽀미(김보미) 지음 / 제이펍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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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로미입니다.

오늘은 어여쁜 수채화 컬러링북 신간을 소개 해드릴려고 합니다.

컬러링 취미생활이 어느덧 10년이 다 되어 가네요. 컬러링을 하면서 힐링도 하고

스트레스도 풀고 어릴적 꿈을 비슷하게나마 따라가는 중에

수채화 컬러링북 들이 좋은 책들이 나오고 있더라구요.

그림 잘 그리시는 작가님들도 많고 색칠 잘하시는 작가님들 많으시고

그분들이 그려 둔 작품들을 나만의 색감으로 칠하는 재미도 엄청 좋더라구요.

이번에 새로운 작가님의 수채화 컬러링북을 알게 되어 엄청 행복한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표지입니다.

일반 컬러링북과는 조금 다른 느낌의 일러스트 그림이면서 풍경 수채화 컬러링북입니다.

너무 예쁘지 않나요? 작가님의 수채 그림에 퐁당 빠져 버렸어요.



책사이즈는 A4 종이에 만든 발색표랑 비교하였습니다.

189X246mm, 120쪽,588g으로 A4 보다 작은 사이즈에 책장에 꽂아두기

딱 좋은 사이즈입니다.



자연을 사랑하시는 작가님은 주로 꽃과 자연을 캔버스에 담으시며

일상의 소소한 작은 찰나의 순간들을 담으면서 따뜻함과 행복을 느끼시는 로맨티스트이신듯 합니다.

작가님의 그림들을 가만히 쳐다 보기만 해도 따뜻함과 편안함과 인생의 여유를

느낄수가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인스타에서 활발히 그림 활동을 하고 계셔서 종종 들러서 위로와 여유를 느껴보시길 바래요.

인스타 @rapport_mi



작가님의 그림에는 빛과 그림자가 만든 다채로운 삶의 색깔이 묻어나는데요

수채하기 좋은 PUR 제본을 적용하여 180도 활짝 펼쳐지는 제본입니다.

채색함에 있어 불편하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표지 그림과 같은 그림을 다시 봐도 작가님의 빛과 그림자가 어우려진

풍경 그림에는 그림자가 유독 많이 그려져 있어요.

이번 컬러링북을 색칠하다 보면 그림자의 구도와 위치 색감등을 배울수 있을것 같습니다.



좌측 하단에 드리는 말씀에는 이 책의 사용할때 유의점과 활용법에 대해 알려주셨어요.

프롤로그에서는 작가님께서도 말씀 하신것처럼 저도 수채화를 처음 할때

물감이 더 중요한 줄 알고 비싼 물감에 종이는 싼거를 사서 그렸더니

물맛을 잘 모르겠고 완성작도 예쁘지 않았어요.

수채화는 종이가 가장 중요하였습니다.

현재는 다양한 종이도 가지고 있고 수채화 전용지도 다양하게 보유 중입니다.

종이는 물을 얼마나 덜어 내고 담느냐에 따라 맑게도,

어둡게도, 무궁무진하게 표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빛과 그림자가 만들어 내는 깊이와 여운 속에서 삶의 흔적과 추억이 더 풍부하게 담긴다고 작가님은

믿고 계시네요. 실수를 쌓아 가며 나만의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삶이고 예술이라고 하셨어요.

완전 공감합니다.

작가님이 만들어 주신 잠시 머물며 쉬어 갈 수 있는 작은 공간 속으로 들어가 보고 싶어집니다.

책 소개를 할께요.



차례에는 두 파트로 나뉘어 있습니다.

수채 컬러링 채색 예시에는 총 20개의 풍경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수채 컬러링 도안 이외에도 특별 부록이 수록되어 있음을 보실수가 있어요.



작가님이 사용하시는 도구 소개도 직접 수채화로 그리시고 알려 주셨습니다.

실물 물건들처럼 완벽한 수채 그림이에요.

여기서 두개의 물감중 한가지 빼고 모든 재료를 저도 갖고 있네요.

왠지 작가님이 쓰시는 물건을 똑같이 가지고 있어야지만 안심하고 따라 그릴수 있을것 같다는

이상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나 봅니다. 어째 다 가지고 있는 것인지....



수채화 컬러링 기초 부분입니다.

인물,장미 담장,벽돌담,냥이 채색하기를 직접 단계별로 채색하고 꼼꼼하게 방법을 알려주신 파트입니다.



첫번째 파트에는 채색 예시만 있습니다.



첫 페이지를 펼치면 이렇게 보인답니다.

작품의 이름과 도안 페이지가 상단에 적혀 있고,

작품 하단에는 사용한 발색표와 그림에 대한 해석과 설명이 적혀져 있어서

더 따뜻한 일상을 보는 느낌이네요.



저의 책상과 다른 책상위의 행복그림에 부러움이 한가득이랍니다.





평화가 깃든 정원

모네의 정원과 비슷한 정원에서 자연을 느끼는 그림이에요.



해바라기 한 아름

넘 그려보고 싶은 스타일을 작품이에요. 해바라기를 들고 있는 멋스러운

커리어 우먼 같은 소녀와 담벼락의 나팔꽃 담쟁이들이 멋진 골목그림과

그림자로 인해 빛과 그림자의 조화가 참 예쁜 작품이에요.



눈꽃이 내리는 밤

제목이 참 따뜻하고 예쁘네요. 겨울 그림중 눈을 아직 수채로 색칠하기 힘들어 하는 저는

이번 작품을 찬찬히 보면서 따라 그려 보고 싶은 도안이랍니다.

배경과 나뭇가지를 어찌 이렇게 칠해야는지 연구를 하는 재미도 있을것 같아요.

앞에서 본 마스킹액을 꼭 사용해야 하는 도안인것 같네요.

꼭 완성해서 블로그에 다시 올려 보겠습니다.



특별부록이 바로 나오네요.

이번 부록편에는 색연필 컬러링 도안인데요.

색연필로 바로 색칠해도 되고, 뒷장에 먹지를 대고 스케치를 다른 종이에 옮겨서 활용해도 되는 부록입니다.



부록수채 컬러링 파트는 이렇게 점선이 있습니다.

책에 바로 색칠해도 되고, 점선을 오려서 앞에 원본을 보면서 색칠해도 되는

두가지 버젼으로 활용을 할수 가 있습니다.




색연필 컬러링 파트 도안입니다.

도안선이 적당한 진하기여서 색연필로 바로 색칠하기 좋은 종이입니다.



수채 컬러링 도안입니다.


왼쪽의 얇은 종이가 색연필 사용하는 종이 120g 이고,

바로 옆 두꺼운 종이는 최고급 수채화 전용지 220g 입니다.

두께 비교가 확실히 되시죠?



수채화 전용 종이는 요철이 있고 제이펍출판사에서 출간한 컬러링북 중에서 가장 두툼한 수채화 전용지

220g의 종이 느낌이 잘 보이시나요?

색연필 도안 20개 수채화 도안 20개로 각 작품당 2번씩 채색할수가 있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

한 도안으로 2가지 느낌을 낼수 있는 컬러링북이랍니다.

20개의 도안들 중에서 제가 픽한 도안은




이 작품입니다.

데이지 꽃밭의 속삭임.

데이지 꽃을 많이 그려보기도 했고 무엇보다 노을을 수채로 색칠해 보고 싶었어요.



최근에 구매한 미젤로 미션 투르마린 투톤 그래뉼레이션 낱색중에서

노을진 하늘에 어울릴것 같은 색으로 하늘을 칠해 보았습니다.

보라와 블루의 조화로움에 딱인것 같아요.


오른쪽 사진에 하늘에 미젤로 골드 바이올렛과 펄 물감을 섞어서

로맨틱하고 신비로운 노을 하늘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펄이 들어가 하늘 근접샷과 데이지 근접샷입니다.

데이지는 과슈로 칠하였습니다.

작가님의 팁에서도 투명 수채화와 불투명 과슈를 적철히 섞어서

사용하시는걸 보고 시도를 해 보았어요.

너무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햇빛 나는 날 전체 샷으로도 찍어 보았습니다.

훨씬 반짝거리고 화사한 수채화 완성입니다.




오묘한 느낌의 물감 덕분에 저의 수채화가 빛이 나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는 책을 찢어서 색칠하는걸 싫어하는 편이라 완북 전까지는 책에서 바로 칠하는 편이라 완성작

작품이 예쁘지는 않지만 오늘 수채화 컬러링은 상당히 마음에 드는 편입니다.

하늘이라서 물을 최대한 많이 머금어도 300g 전용지 처럼 거뜬히 버텨준

229g의 종이였습니다.

이 책을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은

책을 뜯어서 작가님의 작품 예시를 보면서 편하게 채색하시길 권해 드립니다.

나만의 색깔로 칠하고 싶으시다면 그냥 책에다 바로 하셔도 되구요.

아님, 책을 분류를 해서 제본을 해서 편하게 예시작을 보면서 색칠을 해도 좋을것 같아요.

다음 작품은 뒷장의 컬러링 도안을 뜯어서 마스킹 테이프로 테두리를 붙인 후

편안하게 채색 하려고 합니다.

잘 모아 두웠다가 완북 글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작가님의 따스함이 묻어나는 일상의 풍경 그림을 채색하면서 힐링 제대로 받았습니다.

아직 부족한 실력이지만 20개의 작품을 칠하다 보면 저도 마지막 작품에서는

조금은 봐줄만한 완성작을 만들어 내고 싶네요.

예쁜책 출간해 주신 작가님과 출판사

그리고

좋은 체험을 하게 해주신

힐링컬러링카페 매니저님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본 포스팅은 힐링컬러링카페 서평이벤트에 당첨 되어 출판사로 부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 받아

직접 체험하면서 느꼈던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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