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분 두뇌 훈련 첫걸음 - 치매 예방, 인지능력 개선, 기억력 향상을 위한 매일 10분 두뇌 훈련
한국치매교육협회.동그라미에듀 지음 / 시원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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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화 사회, 무슨 이야기였나 싶었는데 이제는 현실이 된 일입니다. 2025년에는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넘는다고 하네요. 그런 상황에서 느끼는 것이 치매에 대한 두려움입니다. 아직은 젊다고 스스로 이야기 하시는 분들도 어느 정도는 자각하고 있으실 것 같은데요. 피할 수 없는 것이라면 예방의 중요성이 큰 것 같습니다.

두뇌활성화를 하루 4문제씩 50일 동안 하자고 하는군요. 치매 예방과 인지능력 개선,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머리말부터 큼직큼직한 글씨가 눈에 띕니다. 경도인지장애라는 단어는 처음 들어보았는데, 치매 전단계로 이 단계에서 치매로 진행되는 경우가 10~15%나 되기 때문에 더더욱 예방 활동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치매는 치매에 걸린 사람에게도, 가족에게도 너무나 가혹한 질병과도 같은데, 꼭 예방을 해야 하겠지요.

목차는 단순합니다. 1일에서 50일차까지의 문제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1일차에서 50일차까지 매일 다양한 문제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사자성어를 따라 써보기나, 생각하면서 글쓰기 활동도 있고, 같은 단어를 찾아보는 활동도 있습니다. 뇌를 활성화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들을 동원하는 것 같아요. 지금은 이런 활동이 쉽게 보이지만 만약 이 활동들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그것도 나름 걱정일 것 같습니다. 거꾸로 말하기 활동도 뇌를 쓰는데 중요한 활동인 것 같습니다.



체크리스트를 보면 얼마나 치매 예방 활동을 잘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정말 기본적이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것이지요. 술담배는 기본이고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 그리고 적당한 식사입니다. 이게 다야,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이런 것들이 잘 안지켜지면서 점점 치매라는 가혹한 질병에 다가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수십번 수백번을 이야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 치매 예방 활동인 것 같습니다. 인지능력은 노력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말이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예방 활동을 위한 문제가 200개나 수록되어 있는 책인데 꼭 활용하셔서 예방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본인이 아니더라도 부모님이나 주변 친지들에게 선물해도 좋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치매 예방을 위한 첫걸음, 간단한 문제를 풀며 치매라는 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매일 10분 두뇌 훈련 첫걸음 책과 함께 하시면 좋겠습니다.

이 서평은 네이버컬처블룸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본인이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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