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1~중2의 영어 수준이라는 책입니다. 요즘 중학생들의 수준이 이정도라니 저도 시대에 뒤처짐을 느끼고 있습니다. 중학생들을 위한 책이라는데 저에게는 공부하기 좋은 수준(?)인 것 같습니다. 학생들이 공부해도 좋고, 성인에게도 좋은 것 같네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목차를 보면 장소, 동물, 문화 등 여러 가지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레벨 2는 160~190 단어 수준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사실 목차에서 주제만 보면 쉽고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주제에 대해 영어만을 공부하는 것이 아닌, 지식적으로 발을 넓혀가는 과정으로 정리해 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