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건강을 위해서는 어떤 것을 먹어야 하는가, 하니 이런 다양한 섬유질을 함유한 식품을 먹으면 좋다고 합니다.
과도한 당이나 알코올 섭취를 자제하고, 프로바이오틱스가 풍부한 발효 식품을 먹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마늘이나 양파, 부추, 사과 등을 먹으면 신바이오틱스를 먹을 수 있다고 하네요.
세상에 먹을 게 정말 많고 못 먹는 것보다 안 먹는 것일 뿐인데
그런 유혹을 이겨내기 참 힘듭니다.
맛있는 것이 많은데 그 맛있는 것들은 장에 좋지 않는 경우가 많죠.
특히 액상과당, 설탕, 소금부터 해서 화학첨가물이 가득한 음식들에다가
언젠가부터 서구화된 식단이 우리의 장을 괴롭히고 있는 실정인데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이런 것들을 절제해야 하지 않을까요?
저자는 어리한 자극적 식단을 개선하여 장을 건강하게 하여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튀긴 음식을 자제하고, 탄수화물 중독을 극복하고며 채식 위주의 식단을 짜야 된다고 하죠.
양을 절제하는 것에도 신경을 쓰고, 물을 적당히 마셔줘야 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할 수 있을까요? 건강한 장을 갖기 위한 여러분의 의지에 달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