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총 4파트이다.
작가로서, 엄마로서, 출판사의 리더로서 살아가는 고민과 생각이 담겨져 있으며
그런 고민 속에서도 Only one이 되기 위해 어떻게 노력을 하였는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을 하였으나, 그 노력이 정말 자신을 위한 것인지
진정으로 자신을 위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읽을 수 있다.
글쓴이는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이 되면서 스스로를 더욱 단단하게 키워나갔다.
책을 쓰겠다는 목적으로 글을 쓰는 게 아니라, 글을 쓰면서
자신의 일상에 대한 생각을 하며 정리를 하다가 보니 책으로 나오게 된 것이 아닐까?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그 목적만을 위해서 생각하고 맹목적으로 달리는 것이 아닌
어떤 과정을 천천히 자신만의 방법으로 진행을 하다 보니 목적지에 다다르는 것이다.
아래에는 인상깊었던 두 개의 구절을 정리해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