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은 저 단어에서 어떤 생각을 할까?
이집트의 피라미드, 나일강을 먼저 떠올리는 사람이 있을까?
그런 사람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검은 대륙 아프리카, 빈곤과 기아, 내전 등일까?
사실이면서도 사실이 아닌 내용들, 미디어가 전달한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인 후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지 않아, 그대로 굳어진 것이 많다.
많은 곳에서 배고픔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아이들을 돕자는 공익광고를 보곤 한다.
그들 대부분의 사진은 아프리카에서 촬영된 것이다.
계속해서 이런 이미지가 고착화 되어 지금의 아프리카에 대한 일반적 생각을 가지게 된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러한 생각을 고쳐나가고자, 우리가 세세하게 알지 못했던 아프리카에 대한 이야기를
다양한 영화의 소개와 함께 풀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