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참 내맘과 같지 않고 의외로 나쁜 인간들이 많다. 누구 잘되는 꼴에 배가 아픈 족속들도 많다.
도대체 왜 악플들을 다는거냐고. 그 시간에 세상에 득이 되는 일을 해도 좋으련만. 비수같은 말과 글들이 사람을 죽이는 일이 한둘인가.
천국과 지옥을 믿는 나로서는 그들이 지옥예약을 했다는 걸 현실에서는 인식을 못한다는게...차라리 고소하다. 당해봐야 아차하겠지.
전생에 은혜를 갚아야 하는 인연이 현실에서 부모 자식으로 만난다고 한다.
나는 전생에 아버지에게 엄청난 빚을 지고 온 악인이었던 모양인데 내 자식은 어떤 인연이었을까.
아버지와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오래오래 사는 이야기가 전해질 수 있기를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