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TV의 월드뉴스에서는 일본에는 평균나이 70이 넘는 킥복싱장이 있다고 전한다.
최고령자는 95세란다. 와우 자기 몸 하나 가누기도 힘든 나이가 아닐까.
굳이 몸으로 하는 노동이 아니더라도 SNS시대 인플루언서가 되는 것도 멋지다.
나처럼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작가로 도전해보면 어떠려나.
물론 재능은 필요하겠지만.
책을 읽다보니 나는 병아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보다 더 나이가 든 사람들도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었다. 용기가 불끈 솟아오른다. 반란의 날개를 펼칠 순간이 온 것이다.